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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한달만에 필드를 나가서 전반은 거의 스윙 찾느라 고생하였구요...
후반에 좀 제대로 쳐봤는데요
1. 연습장에선 1클럽이 더 나가서 걱정했는데 필드는 딱 반클럽 더나가요.. 예전 아이언은 제스타임 701 똑같은 스트롱 로프트 입니다.
2. 옵셋이나 헤드 크기는 초급자는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리딩에지가 뭉툭한 느낌이라 풀을 베는 느낌이 없을거 같은 심리적인 요인땜에 왠지 어색하더라구요.. (요 말은 직접 필드에서 아이언 잡아보시면 이해하실듯요)
3. 정타 아니어도 정말 거리 다 납니다... 특히 포켓 어쩌구 기술인지 탑볼에 대한 보상이 어마어마해요
4. 중공구조의 문제 스핀량 부족은 걱정 안해도 될듯 싶네요... 그린에서 잘 서줍니다... 그만큼 탄도가 높게 형성되어요...
5. 다골 105 S300 샤프트는 제가 원래 썼던 프로젝트 로딩존 5.0 보다 체감으로 마니 가볍고 약합니다... ( 이 이유땜에 지금 이 아이언 계속 쓸지 고민이네요.. ㅠㅠ)
6. 타감은 정타인지 약간 미스샷인지 정말 잘 모를정도로 멍청한 타감입니다...
다음 라운딩에 다시 한번 시타기 올릴께요..
가격 문의하시는 분 계신데 이건 물건이 없다고 들었어요...
그런 관계로 그냥 파는 곳 있음 사셔야 할거 같네요... 가격 흥정은 어려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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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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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타감..ㅠㅠ 아이언은 타감이 생명인데..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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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용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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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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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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