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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과 필드에서의 비거리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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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l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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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12 11:07:38 조회: 2,107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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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상 여러 사이트들 보면 5번 180-200보고 친다는

분들의 글들을 많이 접합니다

헌데 필드 나가서 세컨 200남았을때 4,5번으로 올리는 분을

본 적이 한번 빼고 없는데 웹상에서 말하는 거리는

스크린 기준인건가요?

참고로 한 번 본 그 사람은 중학교때 국가대표 상비군 하다

부상으로 선수생활 그만 둔 사람이었습니다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뭐 필드에서는 캐디들 립서비스도 있고 연습장은 거리목 오류도 있고 오잘공 + 내리막을 평균 비거리로 보는것도 있고 뭐 +약간의 오바도 있고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전 웹에서 그 흔한 250-260 드라이버를 이번에 필드에서 핸디 5개 정도 치는 친구녀석이 실제로 치는거 봤는데 정말 끝도 없이 날아가더군요 @.@

보통 220-230 친다는 분들 나가서 그정도 나오는거 본적이 ;;;;;

전 game golf 로 gps 기준 거의 정획하게 찍어 보거든요 230 친단 분들 가서 보면 200미터 실거리 겨우 넘기는 정도 더라구요

뭐 진짜 잘치시는 분들도 있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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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같이 치던 사람 중 7번으로 170-180 보던 형이 있었는데.. 드물죠. 어르신들중에는 더 드물고요. 그래도 존재는 하는듯합니다ㅋㅋ 그리고 골포에는 은둔고수들이 많으셔서

    0 0

뭐 내리막 고려 안하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을꺼고 기적의 런빨도 있을테구요 ㅋ
얼마전 프로준비생분과 조인해서 친적 있는데 드라이버 캐리가 260 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많은 분들과 쳐봤는데 일단 소리 자체가 틀립니다
이후 주위 장타 분들의 거리에 의구심(?)이 생기드라구요
그리고 몇번의 조인에서 본인이 캐리 240 나간다고 하시던데 실상은 캐리 200~210 이더군요 다 런이나 내리막 포함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주위의 립서비스나 스크린 거리를 오해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군요

    0 0

골프에서 평균이라는 단어가 뭔가잘못된것같더라구요
정말 멀리가는거는 글쓰신것처럼 한없이 날아가더라구요
옆에서보면 손맛이 전달될정도로 짜릿함도 옆사람에 주면서요 대부분 최고 잘간공 × 내리막탄 런 거리를 자기 비거리라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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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180~200 헐...
이빠이 후려봤자 150~160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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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진짜 장타자들(250미터 런까지 해도...) 보면
채 휘두르는 소리나, 공 맞는 소리가 다르죠.
공 쪼개지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궤적도 다르더라고요. 공이 최고점에 도달한거 같은 타이밍을
지나서 좀더 주욱 주욱 더 올라가서 떨어집니다.
"우와~~~ (엉? 아직 안내려와?) 어어어? 씨앙~~엄청나네"

저는 런까지하면 240-50은 보는데,
캐리  250 날리는 선배 치는거 보니까
진짜 공 뽀사지는 소리 납니다. ㅋㅋ

걱정마세요. 거의 대부분 우라가 많이 나서 죽습니다.
ㅋㅋㅋㅋ 부러워 할 거 없더라고요.

    2 0

맞아요...
걍 쭈우우우욱~
무중력샷...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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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받아들이는 차이일거 같습니다. 평균 비거리가 200은 아니겠죠 아마츄어는 평균으로 그렇게 거리를 내는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10개를 쳐서 잘맞은게 3개는 200을 가고 쪼루샷이 나는것도 있었다치고 정타가 안맞으면 180을 갔다라고하면 필드에서는 그 샷은 최대 200을 보고 쳐야하니가요...그러면 200 남으면 그 클럽을 잡는거죠 ^^ 평균 비거리 보다는 확률적으로 보통 이야기 하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180을 보고 치면 막창이 날수도 있고 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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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0 남았을때 세컨으로 올리시는분들이 제 주변은 좀 많아요 ^^;; 뭐 다 올라가는건 아니고 뒷땅이나 탑핀 나면 못올라가기도 하고 살짝 방향이 왼쪽 오른쪽으로 틀어지기는 하지만 저포함해서 4~5명은 그렇게 치고 있어요. 심지어 아이언으로 올리시는분도 두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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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파워로프트 아이언이라면 충분히 가능한것 같아요. ^^ 클래식 아이언으로 5번 190을 본다면 대단한 장타자일테구요. 로프트각이 업체마다 달라서 아이언 번호만 가지고 뭐라고 하는건 좀 애매한것같습니다.

    0 0

"보고치는것 = (평균)비거리"  가 아닌게 포인트 아닌가 싶어요.

    1 0


30분 남은 비딩인데 제가 이걸 180~200을 보고 구매하려는거라 댓글이 좀 많았습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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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 250이상 보내시는 장타자 3분정도 계시는데....
그냥 드라이버도 그렇고 아이언도 그렇고 그냥 미쳤습니다 소리가 그냥 달라요 그냥 종이 다른거 같더라구요
글로 표현이 될까 모르겠는데... 그냥 일반적인 분들은 볼이 날라가는게 약간 맥아리가 없다고 해야 하나... 완만한 포물선을 그리면서 힘없이 날라가면서 떨어지는데..
저분들 치는거보면 그냥 공이 쓔융!! 하면서 공이 빨랫줄 같이 날라가더라구요...

    1 0

띠용! 하죠. 빨랫줄처럼 진짜..ㅎㅎ
다들 하체가 튼실하시더군요. 연습장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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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컨 200 남았는데 아이언 4,5번으로 치는 사람을 골프 15년 치면서 본적은 손에 꼽습니다.

2. 아마추어 세컨200 정도면 우드나 유틸 드는데 우드 보다 유틸을 드는 경우가 많죠. 그나마 치기 쉽다고 생각해서.

3. 실제로 쳐도 200m를 곧바르게 세컨에 올리는 경우도 15년간 치면서 본것도 손에 꼽습니다.

4. 세컨 200을 아이언 4번으로 툭툭 올릴정도나 그 근방까지 떨구는 사람은 사실 선출 이나 선수거나 둘중 하나 입니다. 아마추어 수준에서 4번으로 200m 치는걸 필드에선 본적이....... 전 아예 없습니다....

5. 4번 아이언은 그나마 티 꼽고 쳐도 제대로 못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걸 필드에서 세컨 공략으로 4번으로 딱딱 보내면 사실상 아마추어 골퍼 하면 안되죠.... 프로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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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 200미터 남는 경우 자체가 많지 않아요. 화이트티 기준 드라이버 잘못 친 경우 제외하고 세컨이 200미터 남는경우는 1. 파4 400미터이상 드라이버 200초반 치는 경우, 2. 파5 드라이버 250이상 친경우

1번은 드라이버를 200치는 사람이니 5번으로 200을 볼리가 없고요. 2번의 경우는 충분히 가능(특히 내리막일때)한것같지만 파5 세컨이 200 남는 상황 자체가 많지않으니 보기힘들겠죠.

원래 필드에 잘 나오지 않는 경우기때문에 보기힘든걸수도 있다고 봅니다.

    2 0

드라이버 250 치시는 분들은 4, 5 번으로 충분히 180~200을 보내주시더라고요. 크롬소프트님 말씀대로 그런 분들이 귀해서 그렇지 제 주변에도 꽤 있습니다.

    1 0

4번 아이언은 스크린에서도 치기 힘든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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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5번으로 180가는데요
재주변에 그다지 많진 않지만 있긴 있어요
재가 드라이버 220갑니다 더 보낼수 있는데 안보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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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드라이버로 200 치는데 5번으로 200이라니..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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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스크린 연습모드나 GDR에서 오잘공 기준으로 말씀들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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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치시는건 우드에한정된얘기구요
아이언은 정확하게치는걸로 얘기해야맞는거같습니다
전 드라이버 220
아이언 34도 풀샷기준 캐리  페이드 130  드로우 140
봅니다
아이언 130쳐도 블루티 다치고다녀요 우드 유틸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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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필드다녀왔슴다..
캐디가 210불러줘서 3번 아이언잡았더니 10미터 정도 짧더라구요..게임이랑은 차이가 좀 나는거같아요..실거리 10-15 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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