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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종이 다른거 같더라구요....
연습장에 250이상 보시는 장타자를 세분정도 알고 교류하는데...
그냥 저분들은 종이 다르다고 생각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그와중에 한분은 나이도 50대중반이십니다...
같이 라운딩 나갈때 마다 느끼지만....
그냥 공 맞는 소리 날라가는 소리 모든게 궤를 달리합니다.
그냥 종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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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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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냥 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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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에에에에에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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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입문 시키려고 스크린댈구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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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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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첨 잡은 친구 첫 스윙 슬라이스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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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가 220이라니.. 어마무시하네요...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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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골드였나? 야간 조인 갔을때 내리막 감안해서 270미터 파4였는데 주선자분 티샷인데 캐디가 기다리세요 하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뒷바람 불어서 막창날거 같다고 바람 안불때 치세요 하더라구요...그분 와...꼬박꼬박 270이상 날리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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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270 날리면 진짜 골프 재미있을거 같네요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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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끄님!! 아이디 옆에 나오는 스윙 누구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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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프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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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족7, 노력3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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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노력으로 볼스피드 70 언저리는 가능하다는 말씀을 많은분들이 하셔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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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는 타고 나는게 맞지요. 야구에서 투수들 어깨 타고 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이런 타고난 분들은 기초만 제대로 잡히면 300야드 이상 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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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250미터만 치면 참 골프 재미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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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종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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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나중에 연습해서 써보려고 구매해 보관하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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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 시타시켜보니 구력+연습으로 극복못하는게 비거리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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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환장하겠는게 저중에 한명은 또 이제 멀리 쳐야 하는 구간 아니면 번트 대듯이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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