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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시작한지 만3년이 지났네요~
처음 백돌이에서 시작하여 골포에서 많은 것들을 보고 배웠습니다.
어느듯 안정적인 보기플레이는 가능하게 되었으니
여기계신 모든분들이 저의 선생님이 되시겠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골포에 오면서 몇 몇 장비를 구매한 적이 있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그중에 제일 큰 감동이
윌슨스태프 퍼터였네요~ 가격이 저렴해서 재미삼아
영입한 놈이 이후에 신규로 영입한 오디세이 오웍스7, 베티나르디를 제치고
현재도 주전으로 활동하고 있으니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35인치를 사용하는데 직진성도 좋지만, 무엇보다 거리감
맞추는 것이 이만한 클럽이 없는거 같습니다.
쓰리퍼트가 18홀에 1~2홀 이내로 막아지니 정말 저의 스코어 지킴이 입니다.
이번에 영입한 JPX900드라이버 역시 꽤나 괜찮은 거 같습니다.
원래 사용하던 드라이버는 PING NEW G 스탁S 였습니다.
볼스피드는 63~65정도 였는데 항상 샤프트가 조금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가득해서 이번에도 재미삼아 JPX 900 후지쿠라 S 드라이버를 구매했습니다.
헤드크기는 PING보다 작았지만, 파란색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샤프트는 역시나 PING보다는 약간 더 강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타감이 PING보다 우수했고
거리는 스크린기준으로 10M~15M정도 더 나가게 되었습니다.
(PING NEW G 210M => JPX900 220~225M)
문제는 PING이 페이드구질이 나왔는데, JPX로 바꾸니 드로우로 구질이 약간
바뀌었는데 훨씬 더 안정적으로 티샷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드로우 페이드 다 쳐보면 PING보다는 JPX가 원하는 구질로 잘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뭐 개인적인 내용이라 모든분들께서 동의하시기 쉽지만 않겠지만
저는 이 두 장비를 통해 정말 즐거운 골프를 하고 있습니다.
무덥지만 내일 JPX900을 정식 출격하러 갑니다.
JPX와 함께 잘 놀고 오겠습니다~~~다들 무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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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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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만 2년 지난 허접 백돌이지만 골포의 영향으로 그세 드라이버 3번이나 바꿨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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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더 나오고 구질만들기가 좋아서 저도 만족합니다. 주위분들은 50~60만 준걸로 아시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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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jpx900 조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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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좋습니다. 특히 후지쿠라 샤프트가 저랑 맞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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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jpx900 사용중인대, 방향성이 좋아져서 만족합니다. 아마도 샤프트가 좋은거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스윙시 나는 바람소리가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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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후지쿠라 s가 핑 보다 조금 단단한것이 저랑 맞아서 좋게 느껴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