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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라이버는 어느정도 연습을 해서, 거의 200~220정도 또박또박 치고 있습니다..
다음 거리는 4번 유틸로 160~170 정도 보고 치고 있는데,
우드는 연습장에서 몇번 치고 나서 치면 제대로 샷이 나오고,
스크린이나 필드에서는 바로 꺼내지를 못하겠더라구요 ㅎㅎㅎ
에픽 헤븐우드가 잘 맞을때 나는 그 깔끔한 소리는 너무 좋은데, 정말 가끔씩 들을수 있으니.........
우드는 정말 관상용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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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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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파5에서 사용하고 드라이버 치기 어려운곳에서는 티샷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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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목적대로 잘 사용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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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 대용이나 스크린에서만 씁니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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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번 우드 연습한지 2개월 정도 된듯합니다 용감하게 사용합니다 ㅎㅎ 드로우는 아직 안되고 직진은 그나마 괜찮아서 유용하게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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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용으로 3번 하나 들였는데 연습만 하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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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라이 좁거나 할때 티샷으로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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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우드는 사랑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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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번우드 종종 꺼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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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나 유틸이나 10미터 차이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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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오히려 매트보다 필드에서 우드가 더 잘맞았습니다. 조선잔디위에 볼이 살짝 떠있으면 연습장보다더잘맞습니다. 살면서 버디 딱 두번해봤는데 두번다 파 4에서 세컨샷 3번우드 잘맞아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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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우드 하나 있는데 프론트티에서는 칠일이 없어서 연습도 안하게되고 그러니 더더욱 안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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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의 모습과 똑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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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우드, 어려워서 90타 전까지 필드에서는 손대지 않았습니다. 80타 중반되서 가지고 다닙니다만 라이가 안좋거나, 러프에 있으면 4번 아이언을 꺼냅니다. 우드를 안가지고 다닐때 보다 1~3타 정도 더 나오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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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수의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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