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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17을 훔쳐간 상사분이 5년전에 풀셋으로 280만원(?)
주고샀다는.. 웃음참느라힘들었습니다.
젝시오 투어모델인데 상사분이 캐디백이랑 10만에
올려두셨다가 제가 팔아드린다고 지웠습니다ㅎ
그립갈은 비용이 아까울정도의채인가여?
나름쳐보니 타감 거리는좋은데 못생겼어요ㅜㅜ
엿바꾸어먹어야할까여 ㅎ
스릭슨 우드 슬리브 구하기힘든가여?ㄷㄷ
골마켓, 골프존문의해도 3번우드 슬리브는없다고
빨리널회님 샤프트넣어야하는디ㅜ
주고샀다는.. 웃음참느라힘들었습니다.
젝시오 투어모델인데 상사분이 캐디백이랑 10만에
올려두셨다가 제가 팔아드린다고 지웠습니다ㅎ
그립갈은 비용이 아까울정도의채인가여?
나름쳐보니 타감 거리는좋은데 못생겼어요ㅜㅜ
엿바꾸어먹어야할까여 ㅎ
스릭슨 우드 슬리브 구하기힘든가여?ㄷㄷ
골마켓, 골프존문의해도 3번우드 슬리브는없다고
빨리널회님 샤프트넣어야하는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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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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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매장에서 아이언셋트 하나 팔면 한달 월세나왔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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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어도 ..젝시오는 괜찮은 채로 알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