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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해보니 최근 리뷰가 전무하던데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월요일 오전티 8장이던데, 충청권에 비해 많이 비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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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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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에 미르코스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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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낮은건 저한테는 강점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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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라서 한국지형 답지 않게 평평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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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그린 좋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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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라 한번씩가는데 어제가고 다시는안갑니다. 요즘 손님이없어서그런가 할인행사 때리더니 사람미어터지고 시간조율 안해서 엄청밀리고 개판이더라구요. 컴플레인 걸었더니 '니네가 빨리치는걸 어쩌라는거냐' 식의 비아냥거리고 '저희가 잘못한거네요 그럼?' 하니 '저희는 고객님이 잘못했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하면서 계속 비아냥거리더군요. 주변 아라미르 가시는분들에게 다시는 가지말라 말씀드렸습니다. 가격도 싼편도아닌데 어이가없어서. 한번가보시면 이돈에 다시는 안온다는 말이 나올겁니다ㅋ 대부분 그러시더라구요. 코스난이도는 아주 낮은편입니다. 잘 못친는 제가가도 항상 80대 나옵니다. 관리는 잘해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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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평이 가성비가 좋지 못하다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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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월에 회사에서 단체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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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3개팀 이 연이어 치기때문에 밀리는것에대한 스트레스는 없을거 같긴한데, 쉬운코스라 라베기대하고 다녀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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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만 조심하면 됩니다. 안죽어야할 공이 훅 날아가버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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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페어웨이 그린 상태는 매우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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