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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백스윙을 다시 점검해 보니 답이 백스윙에 있었습니다.
견갑골로 우측으로 밀고 나서, 팔로 드는 고질적인 병이 있는데...그게 비거리 욕심내다가 도졌네요.
수정)) 우측발 까지 클럽을 밀고, 클럽을 고정한 상태에서 어깨회전만으로 백스윙을 완성했습니다.
이렇게 되니...드라이버가 아이언보다는 낮게 위치되어 있게 되고.
체중이동해도 낮은 궤도로 진입하기 때문에...드라이버 헤드 상단 맞는 부분이 개선이 좀 되었네요.
계속 퍽퍽~ 드라이버 헤드 상단에 맞는 소리가 깡~~ 깡~~~ 소리로 바뀌었습니다.
요약: 팔로 드는 백스윙에서 어깨회전에 의한 백스윙으로 수정하여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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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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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비슷한 문제가 있었는데 체크해봐야겠네요 비거리 욕심 내다 생긴 걸로 봐서 비슷한 원인인듯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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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까지는 아닌데...백스윙시 양 다리를 바깥쪽으로 힘을 주면서 돌리면 개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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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주 그러는데요 말씀해주신 바와 같이 하면 플랫해지며 손목이 뒤로 젖혀지는 코킹이 쉬워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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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손으로 클럽을 들어서는 안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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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티높이 48에 맞추어 치는데 드라이버 발사각 23도 정도 나오구 ㅡㅡ 헤드상단에 다 맞습니다. 비버리는 스크린기준 200미터ㅡㅡ 이 수준으로 1년반은 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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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백스윙 점검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