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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우드 및 유틸 시타기(ZF65, ZH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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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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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19 13:52:55 조회: 3,45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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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코리아 스릭슨 렌탈해서 3번우드(15도) 3번 유틸(19도) 받아서 인도어에 가서 시타해 봤습니다.

 

샤프트 정보 : 우드 = 투어AD GP 6S, 유틸 = 미야자키 7S

 

시타후기 (타이틀 917F2우드, 816H1 유틸과 비교시)

 

 - 장점

   -> 쉽고 관용성이 좋다.(조금 뒤땅나거나 페이스 안쪽 바깥쪽 맞아도 큰 휘어짐이나 거리손실 없이 잘나가줌)

   -> 탄도가 높다.(기존 타이틀 제품 대비 우드도 탄도가 잘뜨며 잘나감)

   -> 헤드 무게나 전체적인 클럽이 가벼워 컨트롤하기 쉽다.

   -> 우드, 유틸 모두 60,70g대 제품을 구매하기 쉽다.(일반 출시되는 아시안스펙 대비 좀 더 윗급 강도와 무게를 원하는 사람에게 좋은 대안)

 

- 단점

   -> 타감의 호불호가 있다.

    (타이틀리스트 제품은 헤드가 묵직하고 단단하게 임팩되는 느낌이라면 스릭슨은 좋게 말하면 경쾌한 타감이나

    제 기준에서는 좀 날리는 느낌, 헤드가 가볍다, 손에 공 친 느낌이 별로 없다.)

   -> 어드레스시에 유틸이 약간 닫혀있는 기분이 든다.(m2 유틸과 유사)

 

- 총평

  디자인이나 샤프트 현재 구매 가격 등 가성비적인 측면에서는 좋은 클럽

  예민하지 않고 공띄우기도 어렵지 않아 관용성 좋은 제품 찾는사람에게 좋은 클럽

  경쾌한 타구음에 가벼운 손맛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클럽

  다만 타이틀리스트 같이 묵직하면서 단단한 타감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천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과 고민하고 있는 제품이 비슷하네요
현재 915f2 디아마나 7s와 915hd 디아마나 8s사용중인데
타이틀은 스윙웨이트 d2로 조작성 좋은 느낌이었는데
f45써보니 스릭슨은 d3로 헤드가 좀 무거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만 타이틀이 묵직한 느낌이고 스릭슨이 가벼운 손맛이라는데 동의합니다.
(헤드가 무거운 느낌이라면서 가벼운 손맛이라니 모순되는 표현같지만 이상하게 저런 느낌이었습니다)
관용성 측면(힐,토 쪽 맞아도 앞으로 잘나감)의 느낌 역시 동감합니다.
유틸은 써보지 못했는데 h65도 우드와 비슷한 느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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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우드와 비슷한 느낌인데 45보다 65 시리즈는 헤드 무게감도 더 감소한 느낌입니다.
h45도 있어서 h65와 같이 비교 시타해봤는데 h45는 헤드가 무겁다라는 느낌과
무게감이 좀 있었는데 h65는 헤드자체도 가볍게 느껴지면서 손맛도 가볍다 입니다.
아마 45시리즈때보다 65때가 좀 더 가볍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도 드네요.

    0 0

스릭슨 유틸이 타 브랜드대비 닫혀있는건가요? 요즘 제가하는 고민이 그거였는데
어드레스하면 닫혀보여서 너무 신경쓰이더라구요

    0 0

스릭슨과 마찬가지로 m2유틸이나 핑 유틸도 좀 ㄱ자로 꺾인 느낌입니다.
타이틀리스트가 그나마 전체적으로 통통하면서 안닫힌 느낌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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