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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비스타 라고 하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클럽입니다.
무려!! 5개의 코스가 있는 큰(?) 곳인데요.
아직 비기너라.. 퍼블릭 코스인 보나, 호박 코스 18홀 돌고 왔습니다.
5번째 필드구요.
지난 4번째 까지는...
하.. 티 박스에만 서면..
어찌나 부담이 되는지..
전부 헛스윙, 오비, 땅볼...
처참했죠..
근데 확실히 필드를 자꾸 나가니까 이젠 티샷 울렁증이 많이 사라졌어요.
오비가 나긴 해도 멋진 슬라이스(?) 로 오비가 나더라고요.ㅋㅋ
심지어 파3 홀에서는 티샷이 홀컵 5미터 정도에 붙어서 버디도 할뻔 했는데
홀컵에서 팅~ 하더니 팅겨버려서 아쉽게..ㅠㅠ
날씨도 좋고, 밀리지도 않았고 아주 기분 좋게 치고 왔습니다.
참고로 비에이비스타 퍼블릭 코스(보나, 호박)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 후기 보면 악평이 좀 있긴 한데
최근에 많이 정돈 되어서 페어웨이도 관리 꽤 잘되어 있고
그린도 나쁘지 않았어요.
페어웨이 넓이도 초보자가 치기에도 막 엄청 좁다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언덕 및 내리막 표고차는 좀 있긴 합니다.
다음 필드는 10월 18일인데..
앞으로 2주동안 또 열심히 연습해서 이번에는 오비를 줄여서 전체 타수도 조금 줄여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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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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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분 저도 알지요 첨에는 도저히 공을 못띄워서 치고나면 레이디티 앞에 가있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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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넵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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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딩 전날은 설레서 잠도 안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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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한번 해보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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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골프 시작한지 4개월인데 3번째 나갔다 왔습니다. ㅎㅎㅎ 2번은 잠을 못자고 갔었는데 3번째는 조금 낫더라구요. 에이밍도 요령이 생기고,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아요(기분 좋은 샷만 기억하라고 하시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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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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