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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후회하는거.....
일반 |
산타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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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01 18:04:41 조회: 1,983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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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장비사업 접으면서 떨이할 때..

오리진퍼터 하나 더 장만해둘걸...

하는 후회가 쓰나미 밀려오듯 듭니다..ㅠ

 

오리진 블레이드 33인치 퍼터를 현재 주력으로 사용중인데..

저하고는 정말 잘맞네요...헤드무게나 타감이 딱 좋습니다..

 

협력사에서 구입한 오딧세이 오웍스 블레이드형이 참패하고

거실에서 연습용으로 전락했어요...

 

타감이나 직진성이 나이키 오리진이 훨씬 좋습니다(적어도 저에게는...)

 

어제 라운딩에서도 장거리 버디 퍼팅 두개나 성공하고...

왠만하면 투펏으로 다 막았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오리진퍼터 말렛형으로 하나더 구입하는거였는데 말입니다..

뒤늣게 검색해봐도 국내에는 재고가 아예없네요...ㅠㅠ

 

나이키야..퍼터만 좀 다시 생산재개 안될까?? 응??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아쉽죠
저도 나이키가 주력클럽인데 하나 떨이할때 장만할껄 그랬어요 ㅠ

    0 0

중고로 하세요 저도 얼마전 중고로 들여서 주전으로 잘 사용중입니다 나이키 만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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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키 주력에 오리진 사용자입니다.ㅎ
소장용으로 한세트씩 더 쟁여두신분들도 많더라구요~

    0 0

저도 골포만나고 뽐 와서 오리진 캐나다에있는거 하나 들여왓는데
베티 버리고 주전으로 들구다닙니다.
저번주 금욜날 파가니카에서 20메다 오르막 버디펏 넣어주었죠 ㄷㄷㄷ
믿고쓰는 오리진

    0 0

얼마에 정리매매했었었나요??

    0 0

15만원 내외였던걸로 기억합니다..

    0 0

저도 35인치 카운터 플렉스 버전  씁니다

    0 0

으으 엔게이지 사둘껄요 ㅠㅜ

    0 0

엔게이지 52, 58도 웨지도 그때 같이 사서 현재 주력으로 사용중입니다..
그린주변에서 52도를 주로해서 페이스면에 자잘한 흠집이 않이 생겼는데...
후속 웨지를 뭘로 해야할지 벌써 걱정입니다...^^

    0 0

오리진 블레이드 33인치 퍼터말씀 듣고 ebay 찾아보니 매물이 좀 있네요,

어떤 부분에서 이 퍼터를 추천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0 0

본문에도 짧게 언급했습니다만...블레이드형 치고 직진성과 관용성이 좋은 편입니다..
(블레이드형 치고는 제법 무게감이 느껴지는 헤드와 페이스 면에 삽입한 레진소재가 직진성과 관용성 향상에 효과를 주는듯..)
그리고 페이스면에 RZN소재가 삽입되었음에도 타감도 나쁘지 않은편이구요..
(오딧세이 퍼터...특히 화이트핫 이전 세대의 극도로 소프트한 타감은 도저히 적응이 안되더군요..)
너무 예민하지도..멍청하지도 않은 적당한 피드백을 주는 타감이라고 저는 느낍니다..

참고로 오리진퍼터 출시 당시 메이커에서 나온 설명자료입니다.. 홍보성 멘트임을 감안하시고 보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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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메탈 그루브를 적용해 일관성 향상


로리 맥길로이의 인사이트는 오븐의 엔지니어들이 더 효과적인 롤을 만들도록 영감을 제공했다. 바로 힐에서 토우까지 페이스 전체에 걸쳐 길게 폴리메탈 그루브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다. 새로운 그루브 디자인은 일관성 향상과 함께 정확한 전방 롤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넓은 페이스 면을 가로지르는 메소드 오리진 퍼터의 그루브는 전작에 비해 2배나 넓어져 마찰 계수가 증가해 일관성 있는 퍼포먼스가 가능해졌다. 전방 롤을 더 쉽게 구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매끄럽고 부드러운 타구감도 제공한다.

▦부드러운 소재의 RZN(레진) 구조로 관용성 증가

나이키 메소드 오리진 퍼터는 3겹의 독특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2개의 정밀 304 스테인레스 바디 사이에 RZN 레이어를 넣어서 관용성이 뛰어나다. 퍼터 전체에 적용된 RZN 레이어는 골프 공이 페이스 중앙에 정확하게 맞지 않아도 페이스 전면에 걸쳐 퍼터 중앙에 맞은 듯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RZN 레이어가 압축됐다가 복원되면서 더 많은 에너지가 볼에 전달되어 뛰어난 관용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런 구조는 드라이버에 적용된 스프링 효과를 내는 컴프레션 채널과 같은 원리이다. 또한, 투어 선수들이 원하는 블레이드 타입의 헤드 모양을 정확하게 구현하고, 힐과 토우로 무게를 분산시켜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실제 PGA와 EPGA투어에서도 로리 매킬로이와 찰 슈워첼이 나이키 메소드 오리진 퍼터를 사용해 4승을 합작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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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합니다. 장문의 답변.....

추천드리고, 또한 전 이 퍼터를 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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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여두는것도 좋은 방법인데
신문물을 접해보고 팔고 다시 접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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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런 생각이시니 퍼터는 애장품이 늘어나기만 합니다. 사실 커버 씌우고 잘 사용하면 십년 정도는 새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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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오리진입니다.
제 척 퍼터인데,
사용하다보니, 요령을 알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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