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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라이버가 백퍼센트 살아 나가니, 스코어도 평소보다 열개는 적게 나오네요. 몸 컨디션이 100퍼센트가 아니어서 아이언도 70퍼센트 정도로 칠 수 밖에 없었는데, 방향성이 놀랍게 좋아졌습니다. 어제 라베를 할 수도 있었는데 그놈의 막판 방심으로 양파를 하는 바람에 ㅎㅎ
필드에서 자제심, 인내심에 대해서 전에 여쭤본 적이 있었는데, 어렴풋이 "흥분하지 않고, 욕심부리지 않고 차분히 목표한 대로 치는 것"이라는 게 느껴지더군요.
평소엔 얼마나 후리고 다녔는지.
비록 버디는 하나도 못했지만, GIR도 6개나 나오고(33%)
그럼에도 파는 4개 밖에 못했네요. 보기만 수두룩...
먼가 어렴풋이 안정적인 80대 스코어를 얻으려면
어떻게 게임운영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감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다만 싱글치시는 동반자 영향도 있었을 텐데요. 그분은 저때문에 개 망하셨습니다. ㅠㅠ
공은 절대 죽으면 안된다. (드라이버, 세컨오피 포함)
쓰리퍼터도 안된다.
생각보다 파워/비거리는 덜 중요하다.
망한 홀(트리플 이상)이 나오면 스코어는 망한다.
먼가 까먹을 듯해서
대단한 깨달음도 아니지만... 한번 적어봅니다.
골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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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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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할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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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할 게 무지 많은거 맞습니다. ㅎㅎ 이놈의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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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5에서 투온 욕심만 안내도 1타는 벌더라구요ㅎ요즘은 제일 자신있고 좋아하는 거리를 만드는 연습하고 그 거리에서 정확성을 높이는 연습을 많이합니다. 스코어 줄이는데 많은도움이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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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은 시도조차 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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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어쩔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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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스코어 줄이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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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퍼터 오비만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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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프로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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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수 줄이는 법을 알지만 그게 그렇게 안되는 건 우리가 한 민족이라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도전적이고 창의적이고 일등 아니면 아니라는 최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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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드 유틸은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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