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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라운드하고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제는 정말 이상하게 투온 성공을 많이했고,
보통 자주하는 10~20M 롱퍼팅이 아닌 10M 이하 버디 찬스가 많았는데...
거진 손바닥 한개 이내로 아쉽게 빗겨가며 홀컵 옆에서 딱 멈춘 퍼터가 정말로 10개정도 되었습니다...
동반자들과 캐디님이 힘내라고 할정도 였으니...
퍼팅 몇개 잘 되었다면, 전설에 나오는 81을 볼 수 있었을 지도... 하는 후회감에... 문의드려 봅니다.
저는 파란구간에 퍼터헤드를 놓고
빨간구간까지 테이크백 후 (2볼, 말렛 퍼터 기준으로 퍼터 "헤드 한개") 3미터를 보내는 연습을 합니다.
실제로 저렇게 3미터를 보내는 연습을 많이 했고 그렇게 치고있습니다.
문제는 마지막에 2.6~7미터 정도되는 구간에서 좌우스핀이 슬슬 먹으며 방향이 틀어집니다.
(일정하게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가지 않고 랜덤....)
위와 같은 이유로 6미터 퍼팅시 6미터가 아닌 한 6.5~7미터를 보냅니다.
여기서 질문 드립니다.
1. 저보다 더 작게 스트로크해서 3미터를 보내시는 분이 계신지요?
(테이크백을 작게 하고 스트로크를 빠르게 해볼까 고민중 입니다.)
2. 3미터 퍼팅 시 한 0.5미터 정도 남았을때 좀 더 직진성을 유지 할 수 있는 연습방법이 있을까요?
(찾아봐도... "마지막에 휘는 퍼터 연습법, 교정법 등등은 찾기가 힘들어서..)
3. 퍼터 그립의 악력은 보통 어느 정도의 강도로 잡으시는지요?
(7~8번 아이언보다 쌔게 잡으시는지, 약하게 잡으시는지)
팁.
"멤피스 퍼터 진짜 정말 우주최강" 쉽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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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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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좋지요?? 거리감, 방향감 다 좋습니다. 다만 퍼神이 다녀간 날은 원펏 쪽쪽 들어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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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퍼팅을 거의 오른손 위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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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히 개인적입니다만 간단하게 답만 적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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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퍼팅(거리계산)을 완.전.히. 감으로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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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쿠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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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는 3미터 안쪽은 퍼터헤드를 숙여서 심한 핸드퍼스트로 당구에서 말하는 오시가 될수빆에 없게 해서 치면 방향보정도 되고 휘는것도 많이 없고 거리 맞추기도 쉽더라구요. 그이상의 거리는 저도 감반 스윙폭반정도의 느낌으로 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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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펏은 태핑으로 때립니다 과감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