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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매트건 잔디건 힘있게 쭉 들어갑니다.
단면이 'ㅇ' 형인 일반적인 티와 다르게 '-' 요렇게 생겼어요. 그리고 꽤 딱딱한 플라스틱이라 힘이 잘 받습니다.
대신 볼을 놓는 곳도 경질이라서 삐딱하면 볼이 잘 떨어집니다. 요건 적응하면 될것 같고...
튼튼히 박혀있어 그런지 제 스윙이 그런지 티가 뒤로 튀지 않았으나 한번 튄 티 찾으려고 보니 짙은 오렌지색이 눈에 잘 띄어 찾기 수월 합니다.(헤드 무게가 좀 묵직한 편이어서 많이 벗어나지도 않더라구요.)
그리고 웨지 그루브에 박힌 진흙을 빼는거랑 그린에서 디봇 정리하는데 유용하네요.
디봇툴 가지고 다녔었는데 이젠 이 티 하나로 해결 될것 같습니다.
5개에 8천원대 구입 했으니 ... 4yard 보다 오랫동안 함께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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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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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이거 하나로 정말 그린보수도 할 수 있겠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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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발 끈 홀더에 끼워다니니까 이동도 편하고 눈에 띄어 분실 염려도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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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는 깊이만 잘 조절하면 되나봅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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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깊이는 ... 저같은 경우 새끼 손가락 두번째 마디 접고 땅에 닿으면 50티 정도 되는것 같아 그렇게 조절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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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땡기네요. 디봇툴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으니..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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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디봇 정리할때도 일반 동그란 단면 티들은 몇번이나 쑤셨는데 이건 넓직 하니 삼각 방향으로 세번 쑤시고 통통통 해주니 끝납니다. 잘 쑤셔지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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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 티 잃어버리면 멘탈이 흔들립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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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티 하나에 목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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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 땡기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