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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생크, 입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질문 |
돈훌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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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22 12:13:48 조회: 15,374  /  추천: 16  /  반대: 0  /  댓글: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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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눈팅회원 돈훌리오입니다.
최근에 아이언 생크가 심하게 와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우드류로 티샷을 잘 보내도 세컨샷부터 폭망인데요.
최근 한달간 필드 3회, 스크린 3회 결과는...참담합니다. 모든 상황에서 생크가 다량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타 맞추기가 너무 힘듭니다. ㅜㅜ

인터넷이나 유튜브에 널리고 널린 생크 극복 방안들을 봐도 뭔가 와 닿지가 않고 이젠 아이언 샷 자체가 입스가 왔습니다.

매해 블프면 직구로 들뜨던 기분도 올해는 외면하게 될 만큼 골프 자체에 회의가 들려고 하네요.

골포분들 아이언 생크, 입스 극복 어떻게 해보셨는지요?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 16 반대 0

댓글목록

어드레스시에 볼의 윗부분을 보지말고 오른쪽 측면을 심하다 싶을정도로 보고 치면 생크가 없어지더라구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0

빠른 답변 감사해요.
저는 그 기분으로 치면 뒷땅이 많이 나더라고요.
심지어 드라이버까지요. 상체 기울이기. 주시를 왼쪽눈으로 하기 등을 늘 숙제처럼 갖고 있는데 어렵더라고요.  조언 감사해요. 다시 해볼게요. ^^

    0 0

백돌이라 무시하셔도 되지만
몸을 안쓰고 팔로또는 손목만으로
쳐보는것도 방법중 하나같아요^^

    1 0

공감되는 방법입니다.
그냥 똑딱이 치신다고 생각하시고 볼에서 거리를 평소 보다 조금 더 두시고 컨택만 하시는 느낌으로 연습해 보십시요.
저도 괜히 몸통(특히 하체)을 더 이용하겠다고 덤비다고 저도 입스 비슷하게 왔는데 아시는 분이 싸모님 말씀처럼 팔로만 쳐보라고 해서 적응 후 지금은 입스 탈출 입니다

    0 0

소중한 조언 감사해요.
최근 하체 리드, 슬롯 등을 연습하다가 이지경까지 왔네요.
저를 더 힘들게 하는건, 정말 극단적으로 팔로만 쳐봐도...조금 나아지긴 해도 생크가 난다는건데요.
어제는 정말 연습장에서 울고 싶더라고요.

    1 0

임시 방편이지만 공 반개정도 타점을 밑으로(몸쪽) 조정 합니다.
몇번 치다보면 예전 감 돌아 오실거에요

    1 0

감사해요~
배치기가  문제인지, 롱썸을 숏썸으로 고쳐보고자 그립을 손가락으로 잡아서 평소보다 팔과 샤프트 각이 작아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생각이 너무 복잡하네요.
감사해요~~

    0 0

제가 지난달 필드에서부터 갑자기 아이언이 안맞기 시작하더니 한달동안 생크, 엎어치기, 깎아치기, 뒷땅, 탑볼 하여튼 안좋은건 다 튀어나왔습니다.
몇일전에 볼과의 간격 다시 조정하고 백스윙 천천히, 다운스윙은 볼 왼쪽앞 땅을 친다는 느낌으로 연습했더니 서서히 감이 돌아오고 있네요.
조급하면 오히려 상황이 나빠집니다. 어드레스부터 천천히 하나하나 점검하시면 답이 나올테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2 0

조언 감사해요~
대표적으로 생크를 말씀드렸고, 저도 오방날자님 말대로 모든 문제가 다 나오고, 이젠 공을 못 맞추겠단 지경까지 왔네요. ㅠㅠ
천천히 해볼게요.

    0 0

극단적으로 다운스윙때 템포를 느리게 가지고 오시면 해결이 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보통 생크가 급한 스윙에서 자주 발생하게 되더라구요.

    1 0

아....다운스윙을 느리게 해볼 생각은 해본적이 없네요.
감사해요.

    0 0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어드레스때 체중이 발 끝에 있습니다.
잘못된거죠 저도 마찬가지고..
어드레스때 체중이 발 가운데 정도 실린다 느끼시고 치시면
생크 없어 집니다.(전 생크날때 항상 이렇게 하니 안나더라구요)

    1 0

발바닥 체중 위치에 대해서도 몇년간 고민을 해왔는데요.
생크 때문은 아니고 스윙 후에 왼발 뒷축이 돌아가는 문제로 고생했거든요. 원인이 말씀하신 무게가 앞으로 쏠려서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동안 무게를 뒷굼치로 가게하는. 뭐라고 설명을 해야하나...헤머던지는 기분으로 체를 던지듯이 해서 한동안 잘되는듯 하였으나, 최근에 모든게 꼬인 기분네에요.
공감가는 조언 감사합니다.

    0 0

반갑습니다...ㅠㅠ
저도 이곳에서 질문을 했던 내용인데요. 섕크의 원인이 정말 많기 때문에 어떤 것이 문제인지 하나씩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거 같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템포와 스윙궤도가 원인이었습니다. 하프 스윙으로 템포 잡는 연습하고, 스윙궤도는 릴리즈에서 왼팔꿈치 돌리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해결하고 있습니다.
라운딩중에 전혀 없을 때도 있고, 한두번 나와도 그냥 안고 가야하는 걸로 마음 편하게 먹고 있습니다.
멘탈도 중요한 거 같아요. 가끔 섕크날 때 보면 어드레스에서 불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잘 칠 수 있을까? 이런 생각하면 섕크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곧 극복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화이팅!

    2 0

제가 이해를 잘 한건지 모르겠네요.
왼팔꿈치 돌린다는 의미가 엘투엘 만드신다는 의미인지요? 최근 사실 릴리즈때 팔을 쭉 펴는 연습을 하긴 했거든요..손목이 자꾸 꺾여서 고치려구요. 그게 원인일수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감시합니다.

    0 0

제가 딱 똑같은 상황으로 9월 말 ~ 10월 한달 내내 난리였는데 지금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완쾌가 없어요. 사실 지난달과 똑같은 상황이 작년 10월에도 있었습니다.  올 1년 그럭저럭 왔는데 황금 시즌에 생크가 똭.

생크 관련 댓글로 조언 많이 해주셨지만, 사실 보실 필요 없어요. 유튜브? 역시 볼 필요 없습니다. 답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 몸이 그 답을 받아들이질 못해요. 몸 뿐만 아니라 머리가, 마음이 못 받아들일수도.

실제로는 몸이 잘못치니까 생크가 나지만, 몸이 잘못치게 하는건 내가 잘못배워서가 아니라 마음이 그렇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잖아요. 아마 글쓴분도 느끼실거에요. 처음 1개 생크는 실수에요. 그런데 두 번째 부터는 심리적인거죠. 아무리 마음을 편하게 먹자, 잊어버리자 등등 되뇌어도 반복됩니다.

저는 10월에 한참 심할때는 연습장에서 공을 치는데 토할 것 같이 헛구역질이 날 정도였어요. 정말 토하고싶고 필드에서 공 치다가도 백 통째로 해저드에 쳐박아버리고 집에 가고싶었던것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예민하고 집착이 심하면 골프 못치는거 같아요. 조금만 라이가 안좋아도 신경쓰이고 그걸 인지하는 순간 생크가 나더라구요. 아이언부터 시작해서 30미터 치핑까지 생크가 안나는 샷이 없었습니다. 결국은 정신적으로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못 되어서 죄송하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토하면서까지도 계속 치는거 말고는. 저는 지금은 조금 나아져서 공을 치고있는건, 극단적으로 아이언 스윙에서 힘을 빼려고 노력했습니다. 몸 전체에서 힘을 다 뺀건 아니고 채를 쥔 손과 손목에서 힘을 빼려고 애썼습니다. 짧은 거리 칩샷도 아예 굴리는거 말고는 손목을 과감하게 쓰는 피치샷으로 바꿨어요. 백스윙 자체도 손목을 과감하게 써서 올려주고 다운스윙도 심하게는 캐스팅 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손목에 힘을 빼고 치다 보니 좀 낫더라구요.

그저 화이팅입니다. 저도 조언이라고 몇 줄 붙이긴 했지만 말로 기술적인 설명을 들어봐야 답이 없어요.

    3 0

네. 어떤 명강의와 조언을 들어도 제 몸과 머리가 따로 노니 백약이 무효인듯 느껴지긴해요. ㅜㅜ
사람은 혼자서 성격빼곤 다 배울수 있다는 심정으로 독학으로 한다고 하는데. 골프는 정말 쉽지가 않네요.
노력. 능력. 멘탈. 어느것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소연이 되버렸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0 0

저도 최근 아이언 생크가 많이나서 힘들었습니다.
제 경우는 하체 회전을 강조하다가.. 약간의 배치기가 생겼더라구요
고친건 다운스윙 체중이동시 골반을 10~11시 방향(타겟이 12시방향)으로 보내다는 느낌으로 하니 고쳐지더라구요.. 어디 레슨에선가는 그 방향에 있는높은 벤치의자 같은데 걸터앉는 느낌으로다고.. 그러니 배치기가 없어지고 생크가 고쳐지더군요

    1 0

조언감사합니다.
늘 배치기가 아닌지 고민스러워요.
스웨이. 슬라이드. 배치기가 종합으로 있는거 같거든요.
최근에 다시 회전이 심플한 장재식스윙을 찾아보고 있네요.

    0 0

저는 멀리치려고 힘주면 생크가 났었는데...

주로 어깨회전보다
하체 리드한다고 배치기할때 생크 나더군요.

인아웃 스윙으로
30미터부터 힘빼고 툭툭 정타로 쳐보셔요.
절대 배치기를 하지말고
어깨로 턴하는 느낌이 중요해요.

    2 0

조언 감사해요.
신준프로님 하체 리드 연습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힘빼고 똑딱이부터 해볼게요.

    0 0

생크병이 왔다는건 그만큼 늘고 있다는거니 조급해 안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은 오는데 극복하고나면 실력도 늘거니와 생크나 나도 안나게 치는 요령이 생기드라구요,,,

뭐 하나가 잘못이라기보다 스윙템포 와 밸런스 측면이 컷던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요.
연습장에서 똑딱이를 계속하다보니 틀어진게 바로 잡혔습니다.

    1 0

역시 처음부터 다시..똑딱이 부터 다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넥/힐 쪽에 맞아서 생기는 생크면..
어드레스 시에 공을 극단적으로 바깥쪽으로 놓고 스윙해보시는것도 응급처치로 할만하구요..
하프스윙만 하는것 도움 되고.. 저도 한동안 무서워서 아이언 풀스윙을 못했어용

    1 0

어드레스를 약간 멀리서는 버릇이 있는것 같아요.
팔을 앞으로 쭉펴서 하는 그...어드레스요. 하면 안되는.
그래서 더 멀어지면 안될거 같고.
하프스윙은 똑딱이 잘되면 해볼게요. 감사해요.

    0 0

1) 체중이동 연습하다가 나오신거면.. 힢턴 몸턴이 되면.. 팔이 휘둘러 져서
  예전보다 팔이 밖으로 튀어 나가게 되서 그럴 것 같습니다.
  오른팔에 좀더 힘을 줘서.. 확실하게 공과 몸사이로 손뭉치를 수직 낙하시키면 됩니다.
  몸 회전력이 달라졌는데 팔을 똑같은 힘이나 힘빼고 치면 팔이 휘둘러져서 밖으로 튕겨져 나가겠죠..
2) 체중이동 = (엉덩이 왼쪽밀기 + 힢턴) 인데요, 이거 하려다 보면 오른 무릅이 먼저 돌거나 펴지면서
    다운 스윙 궤도가 앞으로 튕겨져 나가게 됩니다.
    오른 무릅이 왼쪽으로 가도록 신경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생크가 나면 바로 위 2가지 신경쓰면 바로 고쳐집니다. ^^;;

    2 0

생각을 못했는데 상당히 신선하고 설득력있는 조언 같습니다.
최근에 제가 체중이동에, 하체 리드하면서 팔은 힘빼고 따라 돈다는 기분으로 연습하고 있었거든요..
오른쪽 무릅도 먼저 펴지는거 같아요.
당황스럽네요.
많은 분들 지적이 빠짐 없이 왜 제 얘기 같죠...ㅜㅜ
감사합니다.

    1 0

1. 힘빼기
2. 템포천천히.

보통 힘이 들어가서 얼리익스텐션(배치기)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힘빼면 해결됩니다.
물론 배치기 말고 엎어치기 일수도 있고... 너무 과한 인아웃일수도 있습니다만.

7번아연으로 50미터만 보낸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스윙해보세요.
그래도 생크가 날수는 있지만...
계속해서 힘빼고 스윙하시면.... 갑자기 없어집니다.

이렇게 연습이 잘 안되는 이유가...
천천히 스윙하다가 속도를 조금 높혀서 잘 맞으면 또 빨리 스윙하고 힘들어가고...
반복됩니다.

일주일정도만 천천히 빈스윙... 공을 치더라도.. 천천히.. 힘빼고.

속는셈치고 한번 해보세요.

    1 0

'너무 과한 인아웃'이라는 문장이 확 눈에 띄네요.
아웃인 스윙 고친답시고 인아웃스윙 과하게 연습하고 있었거든요.
조언 감사합니다.

    0 0

제가 진짜 심각하게 쌩크로 고생했고 필드에서 아이언 웨지 거의 전홀 전샷이 쌩크가나고
절대 못잡을거 같았는데 최근 잡았습니다
위에 댓글 처럼 레슨받은것도 있고 이론적으로는 분명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몸이 그렇게 안움직이고 도저히 안되고 답답함이 극에 달해서
1년간 채를 놨었는데 다행히 유투브영상들 엄청나게 보고 힘들게 잡았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라운딩 나가는데 한 3개월간 쌩크 한번도 안나고, 스크린에서도 안나네요.
포기하지 마시고 기본부터 점검하면서 어색하더라도 천천히 해보세요

    1 0

넵 힘내보겠습니다.
근데 워낙 여러 프로님들 동강을 많이 봐서 그런지 오히려 그부분이 저한텐 지금 순간은 독이되는거 같아요.
조금 안되면 신프로님 스윙. 또 안되면 굿프로님 스윙. 또 안되면  ....김프로님 스윙을 따라하니. ㅜㅜ
어찌됐건 초심으로 다시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0 0

저도 한참시즌에 쌩크병 와서 ..정말 죽을맛이었는데... 굉장히 흔한?병이네요 ㅎㅎ
윗분들 말씀대로 원인이 엄청 다양하지만..응급처방으로 이거함 참고해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p/BpYG9V2gkjp/?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xwnt15w6mej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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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굿샷김프로님이시군요.
원포인트도 한번 받았었는데.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시더라고요.
앞에 사각 나무박스가 포인트죠?
인도어해서 하다간 세워둔 그 물건을 날릴게 거의 확실하네요. ^^
실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0

오 직접뵈셨었군요 ㅎ
저는 실내에서 골프공박스나 드라이버헤드 커버 놓고 했었어요...날라가도 위험이 덜한..

    1 0

넵. 실천해볼게요.
원포인트 받을때만해도.조금만 더 하면 될거 같은 착각을 했던거 같아요.
김프로님이 나쁘지 않은 스윙이다라고 하셔서 힘도 나고 했었는데. ㅜㅜ
어쩌다 공도 안맞네요 ㅋㅋ
지금 사실 스윙하면서 젤 혼란스러운 상황은 안맞을때. 머리에 세분의 프로님이 떠오릅니다.
신준님. 굿샷님. 하라다님...
근데 세분 다 제 생각엔 너무 다른 스윙을 하셔서..ㅋㅋㅋ 참새가 황새 따라하다가 이리된것 같기도 해요...ㅜㅜ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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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쓰신대로, 저도 하체리드, 슬롯에 끼우기 거기에 더해 래깅 연습하다 생크 왔었네요..
어떻게 해도 생크가 나더니.. 어느 순간 아무 생각 없이 치니 또 거짓말처럼 사라져서....
힘 빼고 채가 떨어지는 시간을 주자 라는 느낌으로 천천히 치는 연습을 하면서 없어졌습니다.

개인차가 심한거니까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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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의견에 공감합니다.

래깅이나 체중이동등이 팔동작과 꼬여서 생기는 거라...

저는 백스윙 탑에서 아주 잠시 멈췄다가 다시 가는 기분으로 나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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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언이 난조라... 난이도 낮은 채를 어제 주문 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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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크 제가 전문입니다. ㅎㅎㅎㅎㅎㅎ
님의 스윙궤도가 맞으면, 백스윙시 잠깐 멈췄다 가보세요.
보통 다운스윙시, 몸과 팔이 동시에 움직이면서 꼬여서 그런경우가 많습니다.(저의 경우)
라이보면서 워밍업 스윙할 때 백스윙 탑에서 살짝 멈추고 다시 다운스윙하면 좋아집니다.
(꼬인 순서가 제대로 됨)
어제도 필드 나갔다가...ㅁㅊ 아이언, 어프로치 쌩크에 정신을 차리고 위 방법대로 해서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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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웨지 생크와서 한동안고생했는데 백 스윙 궤도가 문제였었습니다 백스윙을 너무 몸 뒤로빼서 스윙을 하고 있어서 앞 쪽으로 궤도를 바꿨더니 해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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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 같지가 않군요.
여름에 필드 후반에 갑자기 찾아온 쌩크병에 헤메다가 우연히 봤던 최민욱프로 팁인데..확실한 간격을 확인했다는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드는게 샷에도 도움이 되는지 지금은 루틴으로 샷전에 꼭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https://youtu.be/hlMH6ai5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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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부터 올 여름 까지 생크로 엄청 고생했습니다.
임펙트 전까지 오른발 붙이고 3/4 스윙으로 피니쉬 없이 인투인 스윙궤적 신경쓰며 마지막 손목모양을 눈으로 확인하면서 극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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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생크로 고생합니다. 영상을 찍어봤을 때 제 경우는
채가 느린데 과도하게 하체가 빨리 돌아서 열려맞으면서 생크가 발생하더라구요.
이런 경우는 채를 좀 더 빨리 가져와주려고 탑에서부터 채를 푼다는 느낌으로 스윙합니다.
추가로 하는건 오른발을 좀 더 늦게 떼려고 의도적으로 붙잡습니다.
요 두가지를 연습하니 쉽게 자가개선이 될 수 있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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