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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사용했던 아이언 3개가 텔메 p790, 캘러웨이 apex cf16, 타이틀 716ap2 입니다.
(3개 모두 아시안 스펙, 스탠다드 그립)
오늘 수령한 pxg 0311xf / 스탠다드 그립이랑 비교해보자면
헤드 크기, 솔 두께, 그립 두께 전부 다 0311xf 가 크고 두껍고 그렇습니다;
핑 g400, g700 이랑 헤드 크기가 엇비슷하다는 얘기가 있는데
제가 핑 g 시리즈 아이언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그 부분은 비교가 어렵네요.
다만 p790 이 상대적으로 최근에 썼던 아이언중에 가장 편하고 쉽게 칠수 있는 모델이었는데,
그보다 더 크고 두껍고 옵셋도 큽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겠지만 그 정도가 심리적 한계를 벗어난 정도로 느껴져서
뭔가 고가의 클럽, pxg, 간지, 포스 이런 부분이 조금 손상? 된다고 느껴질 정도라서
역시 추가로 0311 을 한세트 더 주문해놨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0311t 부터 xf까지, 또는 다른 아이언들이랑 비교해놓은 사진들이 꽤 있긴 한데
워낙에 각도별로 크기가 많이 달라 보여서 사실 별 도움은 안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래 두 사진이 제 눈에 실제로 보이는 차이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 같아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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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비교 사진 올리고 보니 너무 많아서 맨 밑으로 가서 보시기 힘들 것 같아 그립 얘기를 여기다 짧게 쓰자면,
확실히 아시안 스탠다드 보다 굵습니다.
큰 차이는 아니고 그냥 무시하고 사용해도 크게 상관 없을 정도이긴 하지만 예민하고 민감한 분이시면 계속
생각날꺼 같은 딱 그정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달려있는 골프프라이드 투어벨벳 그립보다 좀더 쿠션감?이
있어서 쥐었을때 살짝 눌러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참고로 제 손크기는 꽉찬 22~그럭저럭 23호까지 정도 됩니다. 가죽이 얇고 부드러운 풋조이 퓨어터치는 22호 사용하고 상대적으로 두툼하고 질긴 일반 연습용 장갑들은 23호 사용합니다. 역시나 추가 주문해놓은 0311은 언더사이즈 그립으로 골라놨는데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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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드 포개놨을때 아래 있는 0311xf 페이스가 딱 요정도 더 커보이는 듯

2. 솔 두께 비교
아래는 그냥 이래저래 여러 각도로 찍어본 비교샷입니다. 각도에 따라 역시나 과장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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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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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 3,4 번 드라이빙 아이언으로 구매해야하나 계속 고민중인데.... 솔도 크고 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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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히려 드라이빙 아이언 용도로 더 적합해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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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을 쓰고있어서그런지 우려보다 괜찮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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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 g700 쓰시는 분들은 크게 이질감이 없으실듯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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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긴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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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두껍고 잘빠진 맛이 없습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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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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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g 사용자 제외하면 모두에게 커보일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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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v300 사용중인데 부산애OO에서 시타 및 관찰해보았는데 0311P도 V300과 비교해서 작지않았습니다.. 지극히 주관적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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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에 언더사이즈 그립이 저한테는 딱일것 같네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