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휴가가 끝났네여 ㅠㅠ.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긴 휴가가 끝났네여 ㅠㅠ.
일반 |
다운언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1-07 14:55:50 조회: 79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본문


 


 

제가 사는 호주는 보통 12월 마지막주랑 1월 첫째주에 많은 회사들이 쉽니다.

 

 12월 마지막 주는 강제 휴가고.. 1월 첫주는 옵션인데.. (물론 연차 에서 빠집니다.) 

올해는 2주 풀로 쉬었네요..  오늘 첫출근인데.. 역시 일하기도 싫고.. 월급도둑질 중 ㅋㅋ 

 

휴가동안 .. 12/24,25, 26 가족 여행 다녀온거 빼고는 거의 매일 친듯.. (13 라운드 )

 

아이러니 하게도.. 제일 잘 친 2 라운드는 홈 코스가 아닌곳.. 

 

첨 가본 코스레이팅이 무려 137 인데서.. 첨 만난 분들이랑 +10 (82) 한거는 자랑..  

다다음날.. 파 67짜리 짧은 퍼블릭 코스에서 +9 (76)  한거도 자랑.. 

 

근데 정작.. 맨날 가는 홈코스에선 제일 잘친게 +15 (87)  망한건 +22 (94) .. 

어제도 +21 (93) 로 휴가 마지막을 망했네여.. 

 

핸디캡 계산에 들어가는 홈코스 컴페티션을 잘 쳐야 하는데..ㅜㅜ 

 

암튼 2주동안 거의 매일 쳤더니..  한 막판 3일은 체력이 딸리네여.. (푸쉬카트 밀고 18홀 돌면 대략 10km 정도 걸어요) 

 

골프 참 어려워요.. 매일 매일 친다고 느는것도 아니고.. ㅠㅠ 

 

그래도 2018년 1월 1일 핸디가 21.4 였는데.. 12월 31일 14.8 로 끝났어요.. 

 

올한해도 열심히 달려서 .. 12월 전까지 한자리로 만들어 봐야 겠습니당.​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부럽네요 ㅎㅎ 워킹때 뉴캐슬쪽 있었는데 골프랑은  상관없던시절이라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1 0

전 멜버른에 사는데요.. 1년내내 골프치긴 참 좋은동네에요.. 겨울에도 10도 정도라..
골프클럽 연회원만 들으면 따로 비용이  들지 않아서 더 좋지요.

    0 0

진정한 휴가 육아휴직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ㅜㅜ
이번달 복직인데 너무~~~~ 가기 싫어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