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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순이의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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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uwbu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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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07 15:11:58 조회: 1,803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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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4년차.
방향성.. 폼 다 잡았는데 비거리가 않나와요.
나름 100%는 아니지만 하체도 쓰는거 같은데
.....

D.230, 아이언 10m 씩만 늘리고 싶네요


현재
D. 200미터
5번. 150미터
6번.140미터
7번.130미터
52도는 60미터...,
52도는 아무리 잘 쳐도 60을 못 넘김.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요즘 나오는 아이언들. g700 이나 p790 비거리 짱짱합니다..
저도 7번(716 ap2) 으로 130 치던 짤순이 였는데.. p790 으로 7번으로 200 쳐봤어요.. ㄷㄷ (물론 뒷바람 영향이지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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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라면 비거리에 대한 욕심은 누구나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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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거리가  똑같으시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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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도가 무겁다거나 너무 찍어친다거나(그러면서 나오는 살짝 뒷땅 만큼의 거리저하) 정타가 안나실것 같다고 추측해 봅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어서요.
그리고 비거리는 잘 나오면 좋은게 맞긴한데, 저도 딱 말씀하신것만큼 나오거나 10M 못미치게 길거나 한데요.
그래도 가끔씩 싱글도 치기는 하는 입장에서 보면 숏게임과 퍼팅에 집중하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마추어 동반자들과 많이 쳐봐도 비거리 짱짱하신분들은 많은데 숏게임과 퍼팅까지 잘하시는분들은 많이 못봐서요.
저는 어차피 비거리는 안되는거 아니까 숏게임과 퍼팅을 더 연습해서 스코어 매꿉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생각보다 비거리는 비약적으로 늘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숏게임과 퍼팅이 실력 향상이 더 빨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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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경력과 거리가 완전 똑같네요.
52도 60미터인것조차 ㅋㅋ

저도 거리가 고민인데
그라파이트를 치면 1클럽 더 나와요.
얼마전에 젝시오 10 렌탈해서 쳐보니
진짜 좋더군요.

바꾸고 싶긴한데
어차피 점수는 숏게임과 퍼팅이란걸 알기에
드라이버, 아이언은 크게 욕심이 안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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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껏치세요.

    2 0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사람마다 타고나는 비거리가 있는거 같아요.
멀리나가시는 분들은 이해못한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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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다 정상이신데
52가  좀 이상하네요
음 너무 무거운 샤프트 쓰는거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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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근육 없음) 저랑 거의 똑같으시고 웨지쪽은 대략 75미터~ 정도인데 그 부분이 저보다 더 짧으시네요.
좀 짧은 아이언(9번) 잡고 방향 포기하고 죽어라 찍어 치면 130미터까지는 가던데 그래가지고는 게임 진행을 할 수 없으니 ㅠㅠ
처음부터 그라파이트로 쳐서 (남들처럼 스틸에서) 그라파이트로 갈아타서 거리를 더 낼 기회도 없고 우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0년쯤 된 채인데 최신 채를 사면 좋아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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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댓글 감사 합니다.

우선 52도는 다골 s200  사용중입니다.
52도  경우 삑사리라도 70m
넘어간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70-80나오면  힘들어가고 뭘 잡아야 할지 모르겟어여

근데 나이가 아직 40초반이라 그라파이트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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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 100
48도 80
52도 60 보시면 편합니다 ^^

    1 0

저도 올해들어 거리가 1.5클럽 정도 줄어든것 같습니다. 스윙컨디션이 좋아지면 조금 더 나갈거 같긴한데..아무튼 거리가 줄고 있는 경향은 확실한것 같아요.
대신 우드, 유틸이 예전 보다는 잘맞아서 그럭저럭 칠만합니다.
TV에서 클럽챔피언 시합하는거 보니 키 작으신분이 매치플레이할때 상대보다 티샷이 30미터씩 차이가 나는데 우드를 여러자루 가지고 다니시면서 세컨에서 극복해내시는거 보니 정말 멋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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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임팩트에 문제가 있으신듯...
드라이버 180이어도 아이언은 비슷하고 52도는 80-85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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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님이 부러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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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도 부분이 혹여나 만족못하시는 경우라면

조심스럽게 예상해보지만 정해져있는 클럽 각도에 맞게 들어가지 않고 조금더 누워서 임팩이 들어가는 것 아닐까요?

눕혀서 들어가면 백스핀은 많이 걸리지만 본연의 거리보다는 높은 발사각으로 인해 거리는 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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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도 부분이 혹여나 만족못하시는 경우라면

조심스럽게 예상해보지만 정해져있는 클럽 각도에 맞게 들어가지 않고 조금더 누워서 임팩이 들어가는 것 아닐까요?
예를 들어 임팩때 왼손목이 역으로 꺽여버리는 스쿠핑이라던지
눕혀서 들어가면 백스핀은 많이 걸리지만 본연의 거리보다는 높은 발사각으로 인해 거리는 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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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는 힘껏 칠수록 비거리가 줄고 탄도가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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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는 깍아치게되어있는 로프트라.. 세게칠수록 깍아치며 탄도만 높이뜨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임팩구간에서 로테이션 빨리 하면 탄도가 줄면서 그만큼 비거리도 많이 납니다.
발사각이 클럽 로프트의 2/3 정도 되도록 임팩시에 다룬블로 로테이션을 손목 스냅을 많이 주는 느낌으로 치면
거리가 늘것 같습니다.
저는 캐리로만 PW(46도) 120m AW(52도) 110m SW(56도) 100m 보고 칩니다.
임팩시 헤드가 공밑에서 깍듯이 지나가는지..
헤드가 공을 때리고 지나가는지..
임팩구간에서 손목 로테이션에 신경써서 쳐보시면 느낌이 올것 같습니다.
SW 56도는 공을 가운데 두면 프로들도 100m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오른발쪽으로 공한두개씩 옮겨가며 원하는 거리나오는 지점을 찾는다고 합니다.

대신 스윙 궤도와 헤드 스퀘어에 따라 웨지가 개훅 나는 경험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저의 느낌은 다운스윙시에
백탑에서 두팔을 툭 떨어트린후에
오른쪽에서 왼쪽(타겟방향으로) 헤드를 로테이션하면서 다운블로로 휙 보내는 느낌입니다..

결국 다운블로인데요...
클럽 샤프트 길이가 짧아지고 로프트가 너무 누워있어서
이걸 다운 블로 느낌이 나도록 치기가 어렵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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