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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봇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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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9 03:15:40 조회: 2,59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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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골프를 처음 시작한 초보입니다. 라운딩은 친구들이랑 다녀왔고, 스코어는 의미가 없었습니다.

두번 모두 무조건 홀컵에 넣는 룰로해서 전홀 양파이상의 스코어를 기록했습니다.

 

지금은 7번 아이언만 열심히 연습하는데, 디봇이 남질 않습니다.(해외라 잔디 연습장입니다)

의식적으로 만들려하면 뒤땅을치고, 어마어마한 양의 흙과 잔디가 날아갑니다.

 

검색을 해보면 말들이 제각각인데 그래도 8:2 정도로 아이언 스윙은 디봇이 생겨야 제대로된 다운블로 스윙이다. 라고 정의를 하는듯합니다.

 

주변에 한국 티칭프로님들이 없으니, 인터넷을 통한 독학 중입니다.

디봇은 안남지만 방향과 거리는 80%이상 일정합니다.

 

떠내는 스윙이 무조건 나쁜건지, 디봇을 만들기 위한 스윙 꼭 필요한지 궁금하고, 꼭 필요하다면 어떤 연습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항상 디봇 크게 뜬것은 제자리에 보수하시는게
에티켓입니다
잔디의 종류에 따라 찍어서 치느냐 마냐 차이도
있으며 아직 그런건 신경쓰실 단계가 아니라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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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옆에서 연습하는 사람들 보면 디봇이 예쁘게 생겨서,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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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봇이 나는 조건은 잘아시죠?
공맞고 땅파면됩니다..
그럴려면 최저점이 공맞고 이루어져야하죠??
어드레스의 최저점에서 시작한 스윙이 공맞고 최저점으로 가려면..
어드레스때보다 왼쪽으로 이동하면도겠죠??
무게중심을 확실히 왼쪽으로 이동해야합니다..
많은 방법이 있지만 골반이 왼쪽으로 2센티만 밀어주세요..
그리고 다운시 왼팔은 몸에붙이고 오른팔꿈치를 꺽어 내려오다가 임팩트 순갘 쭉펴면서 디봇만들면 됩니다..
참쉽죠잉??

    1 0

조언 감사합니다. 어드레스만 들어가면 참 쉽지 않습니다.

    0 0

독학이라 하시니.
디봇이고 다운블로고 뭐고간에
일단 스윙영상부터 봐야죠.

그립부터 천천히 뜯어보는게 순서입니다

    0 0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스윙 영상을 첨부 하겠습니다.

    0 0

공이 놓인 위치에서 좌측(목표지점 방향) 3~5센치미터 정도를 임팩트 지점으로 칩니다. 생각대로 정타만 맞는다면 무조건 디봇이 생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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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 앞부분, 공의 뒷부분 여기저기 시선을 두면서 치긴 하는데 아직 이렇다할 성과가 없습니다. 연습부족 이겠죠 ㅠㅠ

    0 0

비슷한 의미 이지만 떠낸다기 보다는 쓸어친다가 더 적합할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롱아이언 이상은 쓸어치고, 그 아래는 찍어친다고 표현을 하는 데요.
쓸어친다고 꼭 안 좋은 것은 아닙니다. 수잔페터슨이라는 LPGA 선수도 쓸어치는 스윙을 하고 있구요.
다운블로우에 대해서는 다른 곳에 잘 정리하신 분의 게시물로 대체 합니다.
(별로 가고 싶지는 않은 사이트이지만, 좋은 게시물 까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golf&page=1&divpage=3&no=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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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게시물 감사합니다. 댓글 시간 기다리면서 읽는데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지만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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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은 말씀 많네요..
제 생각은 아직 필드밥이 부족하다 생각 됩니다.. 연습장에서 연습량이 많으면 당연히 쓸어친다 생각하게되죠..
근데.. 사실 우리가 연습장에서 하는 스윙을 실제 잔디에서 하면 디봇이 생깁니다.
연습장매트가 꽤 푹신;;하거든요.. 공을 먼저;;; 친다고 생각하면 다운블로가 쉽더라구요..
다운블로하면 쓸어치는거 보다 공이 안뜰거 같은데 실제론 더 뜹니다. 임팩 느낌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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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잔디에서 말고는 연습을 해본적이 없지만.. 아무래도 잔디밥이 부족한듯합니다. 더 정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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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으로 찍어 친다기 보단 팔이 기계가 아닌이상 힘이 빠지면 자연스레 늘어나는데
 임팩 순간 원심력에 의해  자연스래 어드레스때부다 내려갑니다. 체중이동과 코킹을 잘 유지
하면 공임팩후 자연스래 클럽은 땅을 끍고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공을 인위적으로 띄울려고 하지만 않는다면 자연스래 만들어 질것입니다,
(왼언깨를 올린다거나 왼팔을 당긴다거나...)

이런말 보다 다운블로우시 얻을수 있는 장점을 이야기 하는게 좋을껀데요
1. 백스핀 증가 다운 블로우가 정확히 걸린 공은 끝에서 한번더 솟아오르면서 착지 후 백스핀에 의해 1~2미터 안에 서버리고요
  이때문에 런 생각할거 없이 캐리로만 거리를 계산 하면 됩니다. 
2. 좌우 방향성이 좋아집니다.
  다운블로우로 공을 임팩하면 공이 잔디에 눌렸다가 튕겨 나가는데  눌리면서 좌우 잔디가 공을 잡게 되어 상대적으로
  사이드 스핀이 덜 먹게 됩니다.
  걷어 올리는 겅오 약간의 페이스만 열려 있어도 슬라이스가 엄청나게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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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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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임팩트만 정확하다면 디봇이 안 생겨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디봇을 만드는 것이 좀 더 스윙이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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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가 잘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 주변에 골프를 잘치는 분들이 없는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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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봇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잔디 안떼내고도 얼마든지 다운블로우로 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봇이 떨어지는 조건이 무슨 다운블로우를 해야만 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뒷땅쳐서 북 긁어내도 양잔디는 디봇 시루떡같이 떨어집니다.
공보다 시루떡이 더 멀리 날아가서 문제지..

임팩트만 정확하게만 하시면 되요..디봇이 떠지고 안떠지고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PGA경기 보세요 선수들이 칠때마다 잔디 북북 긁어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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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생각을 떨쳐내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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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쳐야 하니까, 공을 뒤에서부터 때려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그러신듯 합니다.
공을 뒤에서 때리는것이 아니라, 클럽헤드로 공 위를 눌러주듯이 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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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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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퍼스트로 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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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동영상 촬영해서 꼭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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