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어제 스크린 한게임 쳐보고
기존에 사용하던 355와 크게 이질감이 없어
오늘 라운딩에 바로 가지고 나갔습니다..
생전 처음 잡아본 4번 아이언을 두번 철퍼덕한거 빼고는..ㅎ
(355는 5번 아이언부터 있어서...ㅠ)
적응에 전혀 어려움없이 잘쳤네요..
비거리는 비슷하게 나가고
손맛??은 확실히 좋습니다..
스핀도 좀 더 잘먹는것 같고(새 채 효과일수도..)
오늘 오전 날씨는 완전 봄날씨였습니다..
밀양 리더스에서 8:30경에 티오프했는데
후반 9홀은 패딩조끼도 벗어버리고
기모내의 + 울 스웨터만 입고 쳤습니다..
그린도 응달쪽 몇홀 빼고는 다 녹아서
100미터 안쪽 웨지샷은 런이 거의 없이 바로서는
겨울골프답지 않은 라운딩을 하고 왔네요..
|
|
|
|
|
|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
|
속전속결이군요. 다행히 잘 적응하신다니 이제 라베 달성만 남았네요. |
|
|
355도 정타나면 타감이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적응 잘하신다니 축하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