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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jpx900 nspro 950 sr 에서
스릭슨 z765 modus 105 s 로 기변했습니다.
골프 배운지 만 2년된 백돌이인데, 점차 스윙이 안정됨에 따라 기존에 잘 사용하던 jpx900이 거리가 너무 들쭉날쭉하고 가끔 우측으로 감기는 샷들이 나와서 중량업을 고민했습니다.
제스펙은 183cm 85kg 입니다. 한방에 s200으로 가기가 부담스러워 스릭슨 s200 dst로 결정하고 주문했는데, 물량없다고 취소당해서, 중고로 z765 modus 105 s 를 구매했습니다.
아직 백돌이 실력이라 주관적으로 두개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1. 외형
제눈에는 z765가 더 이뻐보입니다. 조금더 상급자 채처럼 생겼구요ㅎ
2. 페이스 크기 비교
좌 jpx900 / 우 z765
이부분이 가장 고민이 컸습니다. 검색해보니 jpx900은 초중급자로 분류되고 z765는 중상급자로 분류되더라구요. 헤드가 너무작으면 어떻하나, 관용성이 떨어지면 어떻하나 이런고민 때문에 지름을 망설였는데, 페이스크기는 거의 같습니다. 솔크기도 거의 비슷하고 그냥 비슷한 등급의 채입니다.
3. 어드레스
어드레스시 느낌도 거의 비슷합니다. 옵셋도 거의 체감할수 없을정도의 차이구요. 다만 7번기준으로 미즈노 31, 스릭슨 32도 로프트는 1도차이납니다.
4. 타감 및 결론
-샤프트 : 950 sr에서 모두스 105s 아직 백돌이 실력이라 그런지 차이가 없네요. 그냥 살짝 무겁네 하느느낌인데, 스크린 연속3게임 54홀 돌았는데, 무리없네요. 웨지가 s200인데, 이건 풀스윙하면 엄청난 부담인데 모두스 105s는 경량이랑 크게 차이없네요.
- 타감 : 그동안 타감은 미즈노가 최고인줄 알았습니다. 흔히들 미즈노 쓰던 사람들은 타사 제품못쓴다. 이런말들때문에 아이언 기변을 망설였는데 기우였습니다. 스릭슨이 조금더 좋습니다. 정타시 찰떡같은 느낌, 공을 품어안고 날리는 느낌이 더 좋습니다.
- 관용성 : 둘다 훌륭합니다. 미스샷에도 어느정도 잘 날라가줍니다. 토우쪽에 맞았을때 그 찝찝함은 둘다 비슷하고, 다만 손에 전해지는 충격은 z765가 덜합니다.
- 비거리 : 이건 로프트각도 와 샤프트 영향도 있겠지만, jpx900이 두클럽정도 더 갑니다. 7번아이언 기준으로 jpx900이 캐리 145~150, z765가 캐리 130~135입니다.
jpx900이랑 z765는 그냥 동급의 초중급자용 채 같습니다. 두채의 난이도 차이는 없는거 같습니다. 흔히 미즈노를 아이언의 명가라고 하는데, z765를 처보니 아이언의 명가는 스릭슨 같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하셨던 분을은 지르세요. 스릭슨 아이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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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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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900은 판매대기중인가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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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판매했습니다ㅎ 토요일에 스크린서 z765 처보고 jpx900 바로 판매했습니다. 시세보다 조금 싸게 내노니 바로 팔리더라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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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타감은 MP 시리즈 써보셔야 되요. JPX 타감은 뭐 그냥 저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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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캐비티아이언과 반 머슬백아이언의 타감비교는....Z535와 JPX900은 비슷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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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머슬이 아니고 z745, z765는 정통 캐비티백입니다. z545, z565가 언더컷, 포켓캐비티백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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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잘 봤습니다 아마 비교 대상은 MP하급 클럽이랑 비교가 될듯하고 내용으로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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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765 타감이 좋다고들 하시니 쳐보고싶네요 가격도 어쩜이리 착한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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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765와 MP18SC정도가 각각 브랜드 고유의 최상의 타감을 느낄 수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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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는 JPX 900 TOUR 모델과 비교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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