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카데로 그립의 디자인에 이끌려 함 사봤네요...
짝퉁 한번 사보고, 진품도 하나 사보고 비교해보니
|
짝퉁 |
진품 |
가격 |
5천원 |
1.6만원 |
로고 |
작다 |
큼직하다(꽉차보인다) |
길이 |
작다 |
길다(5~7mm) |
포장 |
일괄포장 |
낱개포장 |
무게 | 같다(49g) | |
그립력 |
비슷하다 |
|
오각형음각 |
얇다 |
깊다 |
완성도 |
낮다 |
높다 |
경도 |
진품에 비행 딱딱 |
말랑말랑 |
2. 로고 - 짝퉁이 진품에 비해 크기 자체가 작습니다. 진품은 부담스럽게 큰 정도.
C 마크도 진품은 꽉찬 C, 짝퉁은 소소한 C.... ㅎㅎ
3. 길이 - 진품이 5~7mm 길어 보입니다.
4. 포장 - 포장지가 좀 차이나죠...ㅎㅎ
5. 무게 -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짝퉁은 48g, 진품은 49g
6. 그립력 - 사서 둘다 드라이버 샤프트에 장착했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몰라도 아님 재질이 같아서인지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진품이 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몰라도 좋아 보이는 느낌은 있습니다.
7. 오각형 음각, 완성도 - 하기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확실히 진품이 완성도 면에서는 좋습니다. 끝마감이라던지 오각형 음각이 카데로 그립의 생명이라 내세우고 있는데 이 부분의 깊이도 깊습니다.
10. 경도 - 샤프트와 결합하지 않은 상태에서 짝퉁을 눌러보면 조금 딱딱하고, 진품은 말랑말랑합니다. 밖의 재질은 같아도 안의 구성소재가 틀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종합해보면,
진품과 짝퉁을 놓아두고 보면 차이는 있습니다만 따로따로 놓아두면 어느게 진품인지 구별이 잘 안되는 상황입니다. 실제 무게와 그립력도 비슷하다고 본다면 분명 저렴한 값에 흉내는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마디로 가성비 좋은 짝퉁으로 흉내낼 수 있다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이왕이면 진품 사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아 보일 듯 합니다. 왠지 샷이 안맞으면 그립탓을 할 우리가 뻔히 보이니깐요.ㅠ.ㅜ
|
|
|
|
|
|
댓글목록
|
|
저 잘못 사서 짝퉁 샀는데 5일만에 다 뜯고 스타그립으로 바꿨습니다. 안나오던 쌩크도 경험하고 헛도는 느낌이 있어서요..
|
|
|
이베이에서 사서.ㅠㅜ |
|
|
만원정도 차이면...진퉁으로;;; |
|
|
그게 맘이 편할 듯 하네요.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