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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272미터 찍었어요(코킹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일반 |
슈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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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01 11:35:46 조회: 4,646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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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드라이버 볼스피드 62~4정도 나오고요.

 

올해 여름 스크린 기준으로 최고 기록이 볼스피드 72였는데

 

오늘 볼스피드 74를 찍었어요...ㄷㄷㄷ

 

아래 사진은 73이네요.

 

 



 

 

최근 아무리 때려도 68을 못 넘다가.. 오늘 문득 또 코킹을 내가 잘하고 있나 싶어서..

 

오른손목으로 코킹을 들어보자 해서... 

 

오른손은 딱 이 느낌으로 클럽을 들어서 코킹을 하고



 

왼팔로 클럽을 밀어서 백스윙을 했는데...

 

잉? 갑자기 드라이버 볼 스피드가 70m/s을 넘는 겁니다??

 

엉? 이거 겁나 패면 기록 갱신하겠는데 싶어서...

 

겁나 팼더니 74까지 찍더라고요...

 

300야드인 274미터는 결국 넘지 못하고 272미터에서 끝났습니다.ㅎㅎㅎㅎ

 

 

아이언도 거리가 늘고 방향성도 엄청 좋아졌어요. 놀라울 정도로.

 

코킹을 잘 못하고 있다고 혹시 느껴지면 한번 해보세요.

 

저는 원래 왼팔로 테이크백과 코킹을 다했는데... 오른손목으로 코킹을 하니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오른손은 거들뿐이라고.... 해서 쓰면 안되는줄 알았는데.... 써봐야겠군요

    1 0

사람마다 느낌은 다르니까요. 오른팔이 정답이 아닐 수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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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른팔은 그냥 받쳐만 준다 생각하고, 왼팔로 다 했는데.....연습해 봐야겠네요 ^^

    1 0

저는 왼팔로 충분한 코킹이 안나왔나봐요. 오른손이 정답이 아닐 수 있음을 한번 더 말씀드리며..ㅎㅎㅎ

    0 0

제가 요즘은 이런 글만 보인다는...
좀더 자세한 말씀좀...^^

    2 0


코킹은 위아래로만 움직인다.. 이게 보통 코킹의 정석인거 같아요. 그래서 오른손목의 역할은 정확히 위로 올린다..이고요. 어깨와 몸통과 왼손으로는 회전을 시킨다.... 가 오늘 제가 해본거에요

    0 0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제 느낌은 아래와 같습니다.
왼손과 오른손의 코킹 방향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왼손은 상하의 느낌이라면 오른손은 좌우의 느낌이 강합니다. 테이크어웨이 끝까지는 코킹의 느낌이 강하지 않고. 그 이후부터가 코킹이 시작된다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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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한 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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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단하시네요 몰래 보고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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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에 왼손만 써야된다고 해서 쳤었는데..슈또님같이 오른손으로 코킹을 해주니까 볼스피드가 60초반에서 60후반까지 올라가더라구요^^;; 힘좀 빼면 70이 넘기도 하구요~!! 왼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신경쓰면 왼손이 짧은 순간 왼손에 신경쓰는게 많아 복잡한데...왼손은 테이크백, 오른손은 코킹 딱딱 끊어서 2개만 생각하니 정타확율도 높아지고 비거리도 증가되고..요새 다시 즐거워 지고 있습니다! ㅎㅎ

    0 0

오.. 코킹을 신경쓰면 손목장난될까봐 못건드리고있었는데, 스윙스피드가 어마어마하시네요

    0 0

왼손을 밀었다니 아마
어깨턴으로 숨겨진 각도를 찾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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