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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되어있지 않으니
그날 깨닫은걸 그 다음날 까먹는 시기랄까요?
아니면 깨달음 자체가 틀려먹은 대멘붕의 시기랄까요.
여튼 크고작은 맨붕들이 괴롭히는 나날
가장 최근의 멘붕은
Z565 카본 아이언을 사고 연습때 잘맞길래
어제 패기롭게 회사 후배랑 스크린을 가서
일어났습니다
근데 최근에 많이 줄은 뒤땅이
첫홀부터 끝홀까지 줄기차게
나더라고요
아마 이전에 쓰던 스틸아이언을 가져갔으면
정말 오늘 이 글 작성도 힘들었을겁니다
게임 끝날때까지 왜러지?라는 물음과
시작한지 일년정도된 후배놈과 스코어가
20개나 차이나니 기분이 축 쳐진체 집에 왔습니다
설열휴전 겨우 시간을 내어 지금
빈스윙 연습하다가
제 뒤땅의 원인을 발견하고 기록을 위해 써놓습니다
~오늘의 결론~
그 말로만 듣던 캐스팅의
범인이 바로 나였다.
여러분들도 초보시절 수많은
동영상을 통해
뒤땅이 발생하니 캐스팅은 안돼!
라고 들으셨고 많은 프로들이
백스윙때 손목을 뒤로 흐느적 푸는걸 보셨을껍니다
저도 보면서 저런 스윙을 하는 사람이 있나?
싶었는데
정도는 틀리지만
제가 그러고 있네요...
오래오래 코킹해있다가
손목을 교차할때 압력? 느낌을 잘느끼면서
다운스윙과 임팩트와 릴리즈를 해야 하는
느낌아닌 초보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게 맞나요~~~
수정)
얼리코킹이 아니고
캐스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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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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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코킹한다고 뒤땅이 나지는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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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내용과 조금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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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스윙을 왼팔로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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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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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 가서 잘 쳐야겠다고 긴장하는 순간 1) 백스윙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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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맞습니다! 도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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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코킹하고 뒷땅은 상관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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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코킹이 아니고 캐스팅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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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만 봐서는 무엇이 캐스팅이나 뒤땅의 원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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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초보라 표현이 부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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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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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멘탈 나가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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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나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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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의 원인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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