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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반까지 극기훈련 잘하고 왔네요.
넓은 티박스와 2단 그린, 108개가 즐비한
벙커 까지 즐거웠으나, 슬라이스 극복이 잘
안되어서 캐디가 오히려 해저드샷 위치에서
세컨샷을 권한 것이 오늘의 관전 평이었지요.
중부고속도로 상에 남이천 IC가 최근 생겼고
퍼블릭 코스로 바뀌어서 예약만 잘하면 명랑
골프로 치기엔 가깝고 멋진 신세대 골프장으로
등극하겠더군요.
다음번에는 멋진 악성 스트레이트 날려봐야죠.
그래도 아담스 타이트라이즈2 우드 3번과 5번
잘 맞아주더군요. 퍼팅도 꽤 어려워서 담번에는
골포 주전, 윌슨 스태프로 연습해서 나가려구요.
라운지에서 찍은 아침 사진 몇장 붙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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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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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정말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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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터넷 회원 잘 이용하면 주말도 카트 포함 19만원 가능해요. 프레스티지 퍼블릭 맞고, 남이천 IC 3분거리 라서 접근성 좋아졌다네요. ㅎㅎㅎ 어떻게 구한 윌슨퍼터 말렛 인데요. 다시 퍼팅과 드라이버 연습 부터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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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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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도 제법 길고 언듈레이션도 심하지만 OB 제한이 많지 않아서 재미나네요. LAKE & MOUNTAIN 순서도 좋아서 가을철에 꼭 한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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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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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1 체리티 오픈 열리는 곳이라 배선우 사인볼모자 장갑 전시했던데. 주변에 비료공장이 있다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