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한국선수 우승축하글이 올라오게 마련인데
양희영 선수 우승에 대해서는 여기 골포에도
글하나 없이 조용 하니 ㅎ
실력이 있어도 인기가 없으면 스폰서도 잘 안붙네요
그리고 사견으로
여기서 인기가 외모로만 정해지는건 아니라봅니다
플레이스타일이 얼마나 과감하고 독창적인지
언론에도 자주 노출되어 팬들과 교감을 하는지
후원사의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지
이런것들이 복합적인거 같습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저 팬인데.. 민모자가 아쉽더라구요 |
|
|
저도 같은 양씨이고 정말 힘빼고 치는 스윙의 정석과 같아서 배우고 싶은 스윙중에 하나인데 너무나 안타깝긴 하더라구요 |
|
|
제가 작년 말에 PNS 골프단 행사에서 뵙구 싸인도 받았는데... 메인스폰서가 아닌가보더라구요? 혹은 스폰이 끝났다든지? |
|
|
스윙, 거리도 좋고, 표정도 밝고, 영어도 잘하고, 언니같은 자상함? 필드에서도 자주 웃는 모습도 보여줘서 팬인데..
|
|
|
저도 좋아하는데
|
|
|
꾸준한 선수인데.. 동네 처자같은 수더분함 때문에 스타성에서 손해를 보는 것 같아요.
|
|
|
글게요 왜 스폰이 없을까요?
|
|
|
이런기사가 있네요.. 저도 중계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
|
|
근데 이건...그냥 시기적으로 기업과의 의견차와 아다리가 안맞았다뿐이지 외모와 인기때문은 아닌듯합니다...
|
|
|
민모자때 우승하더라구요. |
|
|
확 잘하든지 이쁘든지 하지 않으면 ㅠㅠ
|
|
|
네, 저도 이번에 스윙보고 감탄했답니다. 말에서도 품격이 보이구요~! |
|
|
영어 제일 잘해서 정말 놀랐어요. 단어도 고급지게 쓰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