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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비닐채 있는 4번 아이언을 비롯하여 새채 냄새가 물씬 풍기는 상황입니다
모래 은화삼 예약이 되어있으니 새로운 아이들로 2019년 시즌을 오픈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 1박 2일 코스로 기존에 로그, 로마로와 비교해보고자 하였는데 불가능할꺼 같구요
다녀와서 후기 좀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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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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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아이언 드라이버 해보려다가 드라이빙 아이언만 남아서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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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렌탈도 타이밍이 중요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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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비가 어느정도 드셨나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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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에 보면 받을때 3천, 보낼때 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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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라이버 신청하고 싶었는데 없어서 유틸리티 신청했구요... 비닐 제가 뜯어서 사용하고 어제 받납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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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필드에서 비닐을 뜯어줬어야 하는데 그건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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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릭슨 아연에 만족하고 잇어서 드라이버도 함 쳐보고 싶었는데 렌탈 함 찾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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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가보시면 가능한 날짜 쭈욱 나올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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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이 스탁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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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게 궁합이 그리 잘 맞는다는 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