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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몇몇 지인이나 아니면 웹에서 글들을 보면
연습은 어려운 아이언으로 하고 실전은 쉬운 아이언으로 한다고 하는데...
그냥 연습도 원래 쓰는 아이언으로 하고 실전도 원래 쓰는 아이언으로 하는 게 맞지 않나요?
머슬 같은 아이언과 캐비티백 아이언이나 중공구조 아이언들은 헤드 무게도 각각 다르고 스윙웨이트도 다르고 그립도 다르고 샤프트도 다르고 여하튼 다 다를텐데...
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몸에 익숙한 밸런스를 버리고 더 무겁고 어려운 걸로 연습하고 또 실전은 또 밸런스를 맞춰서 다시 해야하는 게 과연 도움이 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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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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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코코코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그 스윙웨이트나 채 자체의 특성에 따른 적응은.. 좀 치신분들은 금방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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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 오래 쳤습니다... 아이언을 구분 하지 못 하는 게 아니라, 연습은 어려운 아이언, 실전은 다른 아이언으로 치는 게 좀 의아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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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습은 코브라 앰프셀 프로 다골S200으로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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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진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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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채를 아침에 치고 저녁에 쳐도 스윙이 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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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렇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군요. 스윙타이밍이나 이런거 다 다를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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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걸로 연습 해야 하지 않나 생각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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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마인드 스포츠다보니 플라시보 효과 같은걸 느끼는분도 있을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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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으로 연습하다 캐비티로 휠드 나갔더니 둘다 망하더군요....허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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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채 하나로만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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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취지로 같은 분류의 클럽을 여러 개 구비해놓고 쓰시는 분들은 그걸 다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전 통 안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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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이 머슬(다골 s200)인데..(백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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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무거운 클럽을 쓰는 것에 대해 뭐라하는 글이 아니라 연습용과 실전에 쓰는 아이언이 다른 경우에 대해 얘기해보자라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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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 의도로 적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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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언 2세트 가지고 하나는 연습용, 하나는 필드용 이렇게 씁니다만, 같은 샤프트를 쓰고, 스펙도 같습니다. 같은 회사 같은 시리즈에 세대만 반세대 차이나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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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합니다 샤프트가 같을지라도 헤드가 다르면 거리도 탄도도 백스핀도 달라서 이질감이 있을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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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쓰는 목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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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습장 채가 따로 있긴 합니다만... 그 이유는 연습장 클럽을 뺐다가 넣었다가.. 이게 넘 귀찮아서. 한 세트를 더 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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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크린연습장에 한 세트, 집에 한 세트 이렇게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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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필드 주전 드라이버가 스크린 센서에서 읽지를 못합니다. 스크린에서 친구들과 내기하는데, 센서가 읽지를 못하니 사용을 못합니다. 그덕에 스크린용 드라이버, 필드용 드라이버 이렇게 사용합니다. 스크린 많이가다가 필드가면 망하고, 필드 많이 가다가 스크린 가면 망합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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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개의 클럽만 가지고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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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회사 선배님 아이언은 4세트 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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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습용아이언과 필드용아이언이 다른이유는 와이프가 연습용아이언의 존재를 모르기때문입니다(연습장에 짱박아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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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답이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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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용이라니... 전 불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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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빽들고 왔다갔다 하기 귀찮으니 여러 세트 만들어 놓고 누가 물어보면 그냥 그렇게 대답하는 것 같네요. 집에서 퍼팅 연습할 때 그린이랑 감이 달라진다고 신발도 똑같은걸로 신고 퍼팅 연습을 하라고 하는데 무슨 다른 채로 필드에서 점수를 더 낼 수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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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분상인데...기분이 생각이 되고 기운기세로 바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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