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3-01 15:00:54 조회: 1,27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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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드롭은 무릅에서?
3. 벙커에서 채를 모래에 대고 어드레스해도 된다?
4. 그린에선 거리관계없이 먼저 준비된 사람이 퍼팅한다?
5. 캐디가 퍼팅에 대해 조언은 해줄수있지만 공은 선수가 놓아야한다?
라운딩하면서 들은 이야기인데 헷갈리네요 이것외에 뭐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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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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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지점에서 다시쳐도 되고 가서 쳐도 됩니다. 그 지점에서 치면 1벌타, 가서 치면 2벌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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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조언은 해줄수있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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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경사로에서 어깨 높이에서 떨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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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가면 재드롭이고, 재드롭해도 계속 굴러가면 떨어진 위치에 공을 놓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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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캐디가 놓아주는 대로 치는건 ㅎㅎㅎ 원래 부터 벌타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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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드가면 캐디가 놓아주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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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캐디가 라이 조언 해주면 본인이 놓고 쳐야죠~ 캐디가 놓아 주는건 정말 우리나라 이상하게 생긴 골프문화 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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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라도 무조건 제가 놓고 퍼팅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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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디봇자국 있는데나 파인곳에 빠졌을경우 꺼내고 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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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봇자국은 여전히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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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하나또 배우고 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