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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티 뉴포트2 퍼터를 쓰다가 필드 처음 나가서 퍼팅으로 박살이 나고
왠간하면 똑바로 간다는 이븐롤 퍼터를 사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퍼터가 무겁고 타감이 제 스타일이 아니라 정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골포님들께 물어봅니다.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GSS, 서클티 같은 제품은 제외하고 기성 클럽중에 자기가 써본 퍼터중에
가장 타감이 좋았던 퍼터는 뭐 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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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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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카티 밖에 안써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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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나르디 스탁8이욥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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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롤 er5 인가 써보니 일류미늄 배트 맛이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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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됐지만 나이키 오리진퍼터가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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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쿠차 1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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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오리진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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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볼트 2.0 이요. 부드러우면서 반발력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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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티 뉴포트 2 저도 사용중이에요. 딱! 때려서 정타나면 부드러운 타감과 함께 졸 세게 쳤다는 반응이 바로 오죠ㅎ. 타감은 제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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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툴론 롱아일랜드입니다. 그립에도 영향을 많이 받아요. 혹시 타감 안좋다고 생각하시는 아끼는 퍼터가 있으시다면 그립을 슈퍼스트로크나 윈 그립같은 푹신한 걸러 바꾸면 타감이 조금이라도 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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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13개 돌려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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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 최고 우등생으로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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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스카티 뉴포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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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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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오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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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감은 나이키오리진이 정말 대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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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퍼터 끊임없이 바꿈질 해대는데 나이키 오리진 퍼터만은 계속 보유중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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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시그니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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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스튜디오스탁 2요. 타감 무게감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