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어제 자정을 넘겨서.... 굳이.. 안사도 되는데.. 굳이.. 할인을 한다해서...
예전부터 카트에 담아뒀던 어딧쎄이 툴론 아틀란타 라잌뉴 로 질렀습니다...
역시 묵혀놨다가 사서 기분은 좋은데.. 쌓여있는 퍼터들 보니 한숨이....
(골프매장에 판매 목적으로 연습퍼팅그린 근처에 퍼터들이 기대져있는 모습과 흡사합니다..ㅠ)
칼배송인 캘프답게 아침에 출발했다고 하는데요...
아래 보시다 시피 한개의 아이템에 대해 트래킹 남바가 2개가 뜨는거는 왜 그런거일까요?
하나는 2.xLB, 하나는 4.xLB..
이런 경우 있으신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
배대지에 두개다 신청을 해야하나요?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저도 캘프서 똑 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
|
|
답변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