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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약 3달간 닭장에서 배웠을때는
스크린에 가도 거의 18홀중 15홀 양파 그나마 3홀도 양파 -1 수준이어서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후 2019년 3월 회사동료분들과 스크린에 3번갔는데
타수가 110대 중후반이 나올정도로 스코어 줄었습니다.
스코어가 줄어드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현재 직작 특성상 월 1회 또는 분기 2회 는 꾸준히 필드에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장비
드라이버: 테일러메이드M4(9.5,S)
아이언 : 테일러메이드R5 XL(지인에게 받은 것)
유틸리티: 상동
퍼터 : 오디세이 스트로크랩7
인데
아이언이랑 유틸을 바꾸고싶습니다.
제가 조사해본 결과
초보자가 쓰기 좋은 아이언이
브릿지스톤 투어스테이지 V300 5 or 6
핑 G400
스릭슨 Z565
요정도로 알고있는데
혹시 추천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스릭슨의 경우 웨지가 없어서 웨지도 추천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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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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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이나 클립의 스펙을 정확히 몰라서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레슨을조금 더 받으시고 스윙이 몸에 완전히 익으면 그때 다시 알아보시면 어떨까요? 지금 바꾸시면 조금지나 스윙이 몸에 맞춰졌을때 또 바꾸실수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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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제 욕심일수도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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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단 레슨을 더 받으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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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실력에 과분한 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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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상황에서 저는 V300 6 신상으로 갔습니다. 중고가 방어가 잘되서 나중에 바꾸더라도 쉽게 바꿀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웨지를 따로 구입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유틸만 M4하나 들이시면 풀셋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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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대로 3~4개월 레슨이 훨 낫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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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00보다는 이제 G410으로 하시거나 G400 행사때까지 기다렷다 사시는게 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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