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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저의 주력퍼터는 나이키의 마지막 명작 오리진 #2 블래이드형 퍼터였습니다
적당한 헤드 무게와 너무 예민하지도 무르지 않은 뛰어난 타감이 참 좋은 녀석이죠...
그런데....겨울철에도 라운딩을 하다보니....상태가 제각각 엉망인(얼었다 녹았다...모래밭인지 잔디그린인지??)
그린에서 퍼팅을 계속하다보니...어느 순간부터 거리감이 엉망되고..거리가 안맞다보니 방향성도 무너져
계속 왼쪽으로 당기는 현상이 나오더군요...
한번 무너지니 그 잘맞던 오리진 퍼터가 점점 손에서 멀어지고...ㅠ.ㅠ
고민중이던차에 역시나 협력사에서 툴론 퍼터를 싸게 푸네요...??
이참에 말렛형 퍼터로 가보자 싶어서 멤피스 34인치 라잌뉴로 주문해서
2주전쯤에 받았고....거싱 매트에서 연습 좀 해보고
지난 주말 이틀연속 라운딩에 투입해본 결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블레이드형보다 심리적 안정감이 크니 스트록이 편안해지네요
타감은 오리진퍼터보다 살짝 딱딱한 느낌이지만
적응못할 정도는 아니고...
당분간은 툴론 멤피스를 주력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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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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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니다에 손모가지를!! ㅎㅎ 저도 오리진 사용중인데 언제 또 지름신이 올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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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방어력보다 제조사 마케터의 공격력이 더 강력하기 때문에.. 우리는 또 지갑을 열게 된다에 저도 한 표 던집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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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니다에 저도 한표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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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니요... (feat 다시다 CF.김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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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바꾸실꼬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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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베티당에 가입할적에 마지막일줄.....알았는데요....툴론당에 가입해부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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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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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봅니다 껄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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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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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분들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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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오리진 퍼터 출시할때 툴론 멤피스 같은 반달말렛형 퍼터도 출시했으면 정말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막 밀려오더라구요...(저는 나이키 오리진 퍼터의 타감이 딱 좋아서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