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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구네 커플과 The Golf Club at La Quinta라는 곳에 동반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2000년대 초중반까지 PGA Skins game 개최하던 곳이라
골프장 천국인 팜 스프링스 쪽에서도 좋은 골프장에 속하는데요
저도 처음 가봤습니다.
요 며칠 갑자기 기온이 섭씨로 32도 정도 올라가서 오랫만에 공치면서 땀 좀 흘리고 왔네요.
지난 주말에는 한국에서 눈밭에서 공치고 왔는데 바로 반대의 날씨라니 ㅎㅎ
체크인 하러가면서 골프 카트 파킹랏에 이게 주차되어 있길래
멋진 골프 카트구나 하고 사진을 찍어놨는데요
집에 와서 보니 골프카트와는 구조가 쬐금 다른걸로 봐서
이 골프장안에 사는 동네 주민 마실용 전동카트인거 같습니다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꽤 디테일하게 꾸며놨네요.
2000년대 초중반까지 PGA Skins game 개최하던 곳이라
골프장 천국인 팜 스프링스 쪽에서도 좋은 골프장에 속하는데요
저도 처음 가봤습니다.
요 며칠 갑자기 기온이 섭씨로 32도 정도 올라가서 오랫만에 공치면서 땀 좀 흘리고 왔네요.
지난 주말에는 한국에서 눈밭에서 공치고 왔는데 바로 반대의 날씨라니 ㅎㅎ
체크인 하러가면서 골프 카트 파킹랏에 이게 주차되어 있길래
멋진 골프 카트구나 하고 사진을 찍어놨는데요
집에 와서 보니 골프카트와는 구조가 쬐금 다른걸로 봐서
이 골프장안에 사는 동네 주민 마실용 전동카트인거 같습니다
사진 보면 아시겠지만 꽤 디테일하게 꾸며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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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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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사이즈 림을 보니 에스칼레이드 룩이긴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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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어링 휠 보세요 저거 분명 원목일거에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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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 갖고싶네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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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타고 다닐수 있는 동네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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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외국여행가면 솔직히 다른건 아무것도 안부러운데 땅덩어리 넓은나라는 저런게 부러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