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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애매~~한 pxg 우드네요
장비 |
깡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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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06 15:06:34 조회: 1,91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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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 씌였는지 잘 맞아주던 G400 우드를 팔아버리고 PXG Gen2 들여온지 20일 정도 되었네요

 

결론은... 간지빼곤 별볼일 없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타구음

우선 구입직전까지 Youtube에 그럴싸한 시타기가 없어서 타구음을 확인을 못하고 들여보긴 했는데

금속성의 췡~ 팅~ 뭐 이런소리가 안납니다. 그렇다고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처럼 판자때기 소리도 아니고

그냥 무겁게 맞아나가는 퍽~! 이게 제대로 맞은건지 아닌지 소리로만은 판단이 안됩니다.

 

2. 어드레스

편합니다. 무광에 닫혀보이지도 않고 납작해 보이는게 살짝 뒷땅을쳐도 왠만한 땅은

부드럽게 회떠줄것 같이 느낌이 드는게 안정감은 있네요, 

예전에 아담스 타이트라이즈2 우드의 느낌과 비슷합니다.

 

3. 비거리

핑이나 캘러웨이 대비 좀 뜨는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치는건지, 유독 PXG 우드가 탄도가 있네요. 

샤프트 때문인가?? 그래서 거리손실이 좀 있습니다. 

스윙시 헤드가 돌아가는 묵직한 느낌은 확실히 핑보단 쉽게 칠수 있겠구나 하는 안정감이 있지만...

우드 살짝 불안하신분껜 어드레스랑 요부분은 확실히 어필이 될것 같네요

 

타격시 경쾌함과는 거리가 좀 있고, 거리손실도 있는것 같고, 

그제 란딩 다녀오고 나서 그냥 이걸팔고 에픽 우드를 살까하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개인적으로 누가 이거산다고 하면 좀 말릴것 같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전에 이거 사셨다고 올린글이 기억이 떠오르네요... G400우드 버리고 그냥 지르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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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후회중이예요. 도로 팔아버리고
에픽 3번으로 들일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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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간지는 합격~!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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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팔았습니다. 낼 에픽 3번 가지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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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모르겠지만 넘나 영롱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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