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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할려고요...퍼터 드레곤볼 모으기..
  장비 |
택배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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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08 01:07:01 조회: 3,776  /  추천: 18  /  반대: 0  /  댓글: 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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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말렛이 초보용이라 했나요..
직진성이 좋다고 했나요..? 뭐 좋긴합니다만.. 퍼터가 슬라이스날거도 아니고 훅이 날거도 아닌데...

제 스윙타입에는 블레이드가 저에게 맞는 것인걸 확실히 알았네요...ㅋㅋㅋ 이제서야... (무한도전 해골 마크 X6)

위에 사진른 한 6개월간 하나하나 낚아 올려 만든 건데.. 최근에 들여온 아틀란타와 머스탱을 쳐보고는 딱 감이 왔습니다. 그래 이제 블레이드가자... ㅠ
(하지만 너무 먼길을 온거 같은 슬픈기분은 멀까요..?)

슈퍼스트록도 플렛소 3.0말고는 퍼팅에 저에게는 안맞는거 같아요.. 그냥 고무 일반 퍼터 그립이 더 좋은거인거도 덤으로 알았네요.. ㅠ

그리고.. 여기 딜바다에 계신지 오래 안되신분들...
물갈이를 할려면 바로바로 해야합니다.
싸게산 고생한거나 긴시간 어렵게 구한 것들이라도... 냉정이 처분할 마음이 없으시면...
이렇게 수집가가 되어있습니다..

문득 하나하나 사연을 나열하고 있었는데..
너무 구구절절이라... 다 지우고.. 그냥..

위의 퍼터들에 대해 질문 받습니다.. ㅠ

골프를 치는게 싱글에 홀인원 해볼려고 치는건지...
이채 저채 쳐볼라고 하는건지..


(옆에서 빨래를 걷으시는 와이프님이 네살 짜리 아들놈 하고 다를게 없다고 혀를 차십니다... 아들은 장난감차 백여대 줄 세우고 있습니다... )

추천 18 반대 0

댓글목록

정말 많이 모으셨네요. 맞다 안맞다는 어떻게 아셨나요?

    1 0

물론 스크린이긴 하지만, 퍼터 연습할때  말렛으로 칠때 열리고 닫히고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블레이드로 치면 그래도 열리고 닫혀서 조준한 곳과 다르게 가는게 한침 덜하더군요..
약간의 아크모양의 스윙이기도 한걸 알긴 했지만 이모양 저모양의 페이스 발란스퍼터 대신에 최근에 들인 머스탱과 아틀란타 같은 토우행 말렛을 쳐보니 조금 산포가 덜 느껴져서 알게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런 느낌을 알고 있었지만 모아놓은 페이스 빌란스 퍼터들을 부정할수 없어서 먼길 돌아온거 같아요..

    0 0

가장 비싼 퍼터와 저렴한 퍼터, 그리고 가장 마음 드는 퍼터(잘 맞는퍼터)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1 0

이베이등에 긴시간 에 걸쳐 구한것들이라...
비싼퍼터는 머스탱은 낙찰가3X0불이고, 저렴한거는 핑 케이던스 헤비 모델입니다..
저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모델은..
타감은 툴론, 핑
제 스윙에 맞는 퍼터는 머스탱과 핑입니다.
핑을 예전에 버짓에서 89불인가그 이하인가 그렇게 샀던 기억이 나네요..

    0 0

그만 하시겠다는거 죄송하지만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닉네임이 모든걸 말해주고 있습니다.

    2 0

이놈에 닉네임.. ㅠㅠ
아픕니다.. 지름병... ㅠ

    0 0

pxg 오퍼레이터 빼고 다 있네요. ㅎㅎ
배트어택 사용중인데 머스탱이 무지 써보고 싶습니다. ㅠㅠ
누구 머스탱과 배트어택 바꾸실 분 안계신가요? ㅎㅎ

    1 0

그렇죠..
베트어택은 안정감은 대단하나, 뭔가 좀 아쉽다랄까... 간지는 뭐 좋긴하지만요 ㅎ

    0 0

위에서 두번째 무지하게 원했지만 비싸서 흑흑흑

    1 0

위에서 두번째라면 퓨추라인가요? 핑 블레이드퍼터 인가요?
잘못 보신건 아닐지 합니다.. 저기 그렇게 고가라고 칭할만한 퍼터는 없어요.. ㅎㅎ
저기선 300불 초중이 고가라인이네요 ㅎ

    1 0

퓨추라 비싸지 말입니다 T.T

    0 0

4자루는 명함도 내일 수 없군요~ ㅎ

    1 0

4자루일때도 많다고 생각 했으나..
지나고 나니 4자루가 많은게 아니었네요 ㅠ

    0 0

10개나 모으셨네요^^;;

저는 드래곤볼 용신 두 번 소환하고 나서야 비로소 저한테 맞는 퍼터 스타일 찾은거 같아요

    1 0

이게 염담허무님과 다른 몇몇 골포분들께서 나열한 퍼터 콜렉션을 보고는 스스로 위로하며 온길입니다.. ㅠㅠ
분양해주신 퓨추라도 잘 쓰고 있습니다.. ㅎ
페이스가 어드레스시 큰(긴) 편이라 편한 느낌입니다 ㅎ

    0 0

전 머스탱이 좋던데요~ 말렛과 블레이드에 결정판?ㅎ어쨋든 멋집니다~~ㅎ

    1 0

살짝 그런거 같아요.. ㅋㅋㅋ
타감이 좀 아쉬운거 빼곤 나머지 항목에서는 다 만족스럽습니다.. ㅎㅎ

    0 0

와 저게 다 얼마입니까
능력 되시는게 부러워요

    1 0

많다면 많을수 있는데..
긴 시간 이베이 낚시질과 할인 기간 구입등 나름 애착이 생길 정도로 정성을 들여 구매를 했네요..
그래서 더 팔기 아쉬워 모아 놓은건 아닌가 싶네요.. ㅠㅠ

    0 0

원래 퍼터라는게 블레이드, 말렛, 반말렛 하나씩 겪어보시면 그 다음엔 느낌이 결정타 겠죠. 음... 퍼터 10개면 아들래미 자동차 100개랑 같은 상황은 맞네요^^ (뭐 저도 퍼터 5자루에, 카메라 5대니 할말은 없습니당)

    1 0

ㅎㅎ 시나바님깨서도 이해해주실수 있는 상황이라.. 뭔가 위로가 됩니다 ㅎㅎ
토미카 및 기타 자동차들 줄세우고 있는데, 적당히 해라고 한 제 모습이... (아들놈 크서 아빠가 쓴 이 글을 안보길 바래...)

    0 0

제가 뵈었을 때보다 더~~~ 많이 모으셨네요~
몇개 다시 쳐보고 싶은게 많습니다....ㅋ
제가 지금 손목부상이라...ㅠ 추후에 다시 스크린 함 치시죠~^^

    1 0

ㅎㅎㅎ 좀 말려주세요..
안그래도 스크린 한번 모이자고 연락드리던 참에.. ㅠ 잘지내시죠? 시타회 하러 오세요.. ㅎ

    0 0

이런게 저한테는 하나도 소용이 없네요^^ 정면으로 치는 사이드새들 퍼터를 사용중이라 쳐보고 싶어도 못치고, 사보고 싶어도 못삽니다. ㅋ

    1 0

디셈보가 예전에 앞뒤로 퍼팅하던데 그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헐... 뭔가 대단하십니다 ㅎ

    0 0

ㅎㄷㄷ 하십니다.
열개만 더 모아주세요~~
띵동띵동 택배와따~^^

    1 0

ㅎㅎ 택배아저씨랑 왠지 정들거 같아요...
택배아저씨 생각에는 장사꾼이던지, 환자라 생각하겠지요..? +_+
이제 블레이드로만... (엇?)

    0 0

추천을 아니할 수 없네요... ㄷㄷㄷ 훌륭하신 모범생이십니다.

    1 0

여기서는 모범생입니다만...
뭐랄까.. 일반인이 볼때는 장비병 환자일 뿐입니다..ㅠㅠ

    0 0

오늘 골포 모범생의 정석을 뵙네요
부럽습니다.
그런데 드래곤볼은 다 모아서 용한번 부르면 다시모으는거 아닌가요?

    1 0

이게.. 7개 모았을때 쯤 용을 불렀어야 했는데..
8개도 모이니깐 10개 모으는거는 일도 아니더군요..ㅠㅠ
14개 모으고 2번 불러봐? 이러고 있습니다..ㅠ

    0 0

건보트 2개 있네요. 블랙 샤프트 하나 넘겨 주세요~~~ㅎㅎ

    1 0

건보트가 일반이랑 미니가 있습니다.. ㅠㅠ
이런 마케팅 싫어요.. 섭제로 시리즈나, D2 D3 뭐 이렇게 만들어서 둘다 사보게 하는...
어렵게 구하여 오랜시간 정이 들어서 내칠려고해도 힘드네요..ㅠ

    0 0

위에서 다섯번째 제품은 어떤것인지요?

    1 0


골포에서 베티나르디 유행일때 낚아올린...
베티나르디 슈튜디오 스탁 #28 입니다..
카본스틸(ㅋㅋ 그냥 철)로.. 베티나르디의 특유의 바삭한 타구감이 좋은 퍼터입니다 ㅎ

    1 0

제가 이런 타입의 블레이드도 아니고.. 말렛도 아닌 타입을 좋아 하거든요. 지금 스카티 스퀘어백이 주전인데... 스퀘어백은 영 타감이 별로라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0 0

곧 퍼터로 14구 채우실꺼 같은데요 ^^ 방출을 기다리겠습니다.,ㅎㅎ

    1 0

이제 블레이드를...?!! ㅎ
처분할려니.. 하나하나 특색이 있는 녀석들이라 마음이 싱숭생숭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ㅠ

    0 0


주변인들께 몇개 나눠주고서는 4개만 갖고 있었는데 최근 방심한틈을 타
다시 8개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저 사진 찍을 때 다른 퍼터들도 있었는데
출연하지 못했던 것인데 택배와따님의 PXG 컬렉션을 보니 저는 소소했구나 싶어서
위안이 됩니다.ㅎㅎㅎㅎ
블레이드퍼터로 이제 SSS류들로 가시지요?ㅎ 와이프에게 수백짜리를 수십짜리로
쉽게 속일 수 있습...큭.

    2 0

ㅋㅋ진짜 중증으로 진행이 되면 SSS에 스카티 꽈베기에... 뭐 거침없이 간다고 하던데.. 그정도까진 아직 아닌거 같습니다 ㅎㅎ
대신 이제 블레이드 쪽만 눈이 갈거 같네요..;;  스컬앤본즈 베티 너무 이쁩니다..ㅠ
방심하면 어느순간 퍼터 매장으로 됩니다..ㅠㅠ

    0 0

7~8개정도 샀는데 저는 멀었네요
되판적은 없는데 수집도 없고
pxg 퍼터는 어떤가요 간지빼구요^^

    1 0

ㅎㅎ 누라님처럼 하나하나 특색이 있어 팔기는 아까운데.. 보고 있자니 마음이 또 그렇고..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PXG요? 간지 빼고.. 솔직히 타감은 좀 떨어집니다. 인서트가 철판때기에 뒤에 엘라스토머인가 있다는데.. 다른 통스틸 퍼터보다 묵직한게 없고 틱틱 거리는데..
성능? 결과? 는 뭐 그리 나쁘진 않아요.. ㅎ
다만 이 돈으로 간지말고는... 딴걸 살거 같아요..ㅠ

    0 0

저도 조금만 방심하면 자꾸 늘어나던데 그래도 저정도는 아닙니다. 진짜 대단하시네요 ㄷㄷㄷ

    1 0

ㅠㅠ 이게 이베이에서 하나하나 정성들여 낚아 올린것들이라.. 더 애착이 생기는거 같아요 ㅠ
쓰기도 뭐하고 팔기도 뭐하고.. 팔자니 아쉽고.. 아오..ㅠㅠ

    1 0

퍼터는 고급시계 같은 거라서 성능차이로 모으는 게 아니라 각기 개성과 미감과 추억으로 모으는 거죠 ㅋㅋㅋ

    3 0

전...처분한 퍼터 중에 핑 레드우드와 나이키 메소드 오리진은 아직도 가끔 생각납니다.

    1 0

ㅠㅠ 저도 그런 기분이 들까 처분을 못하고 모으기만 하고 있네요 ㅠㅠ

    0 0

딱 맞는 말씀같아요.. 진짜 퍼터 딴거 없이 타감하고 간지로만 보고 갑니다.. ㅠㅠ

세단이냐 에스유비냐의 선택에서 세단이 더 맞다는 느낌을 받았어서 좀 뻥찌네요.. 블레이드..
이미 차고엔 에스유비가 넘치는데..ㅠ

    0 0

엄지 척!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ㅎㅎ

    0 0

고급시계는 예물시계 하나만 받은 분은 없는건가요? 퍼터는 잘 안닳아서 사고, 커버까지 또사게 되어도 다르게 이뻐보여요. 웨지류는 소모품처럼 절대 안모으는데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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