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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툴롱 퍼터 구매전에 질문드려봅니다.
저는 이제 구력이 1년 조금 넘은 백돌이 입니다.
처음 입문할때 퍼터는 오딧세이 7번이였는데 타감이 맞는순간 손에 아무 느낌을 못 받을 정도로 너무 부드러워
감잡기 어려웠습니다.
그다음 사용 한 퍼터는 스카티카메론 퓨츄라 X5 였습니다. 회사 상사분께서 써보라고 빌려 주셨는데
손맛도 괜찮고 백스윙이 안정적이라 구매하여 사용하다 보니.. 생각보다 예민하여 거리 맞추기가 그렇게 쉽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클리블랜드 헌팅턴비치 8번을 사용하고 있는데.. 블레이드 타입이 저한테는 말렛보다 훨씬 잘 맞는 느낌입니다
지금 세일하는 툴론 샌디에고가 갑자기.. 눈에 들어 왔는데.. 너무 이뻐서.. 구매전에 여쭤봅니다.
현재 기변하는 것에 대해서 타감을 비롯하여 만족도가 올라갈까요.. 툴론만의 특별한 타감이 있나요?
주위에 사용하시는분이 없으셔서 접해볼 기회가 적어서 질문 드려 봅니다.
(여담으로 몇달 전부터 장바구니에.. 이것 저것 아무리 담아놔도 무배 코드가 오질 않는데..
어떻게하면 받을수 있는건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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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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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은 블레이드 타입의 스카티 뉴포트를 가지고 있는데 타감면에서 큰 차이는 못 느끼겠습니다. 오히려 타감은 스카티가 아주 근소한 차이로 좋다고 해야 할 것 같네요. 퍼터는 개인의 감성적인 측면이 커서 질러보고 되파는 방법 외에는 조언을 드릴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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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뉴포트도 쳐보긴 했는데 뉴포트가 더 좋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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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론의 독특한 밀링때문에 특유의 타구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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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결제 하러 가야겠습니다.. 무배코드가 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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