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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것들을 핑으로 바꾸고 첫 라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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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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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26 22:19:15 조회: 1,64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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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보 골퍼 올해 첫 라운딩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지난 월요일에 레이크사이드에서 벚꽃잎 날리며 올해 첫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작년 봄에 머리올리고 가을까지 4번정도 라운딩 하고 올해 처음 나갔습니다. 원래 백이십돌이인데 올해 시작을 103개로.....ㅎㅎ
작년까지 드라이버 우드 캘러웨이 디아블로 였는데 핑으로 바꾸고 첫 라운딩 이었습니다.
드라이버 G400 스탁 SR, 5번 우드 G410 스탁SR, 4번 유틸 G400 스탁S, 아이언 포틴 TC-544, 웻지 포틴 RM22 50도, 56도 사용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장비 모두 관용성 좋은 것들이라서 실력보다는 장비덕을 많이 봤습니다.
G400 드라이버 딱 한번 죽고 다 살았습니다. 안 죽으니 멘탈도 살고 거리가 좀 부족해도 세컨샷도 잘 되더군요.
특히 G400드라이버도 효자지만 4번 유틸 덕 많이 봤구요..
후반전에는 세컨샷으로 두번 G410 5번우드 잡았는데..
ㅎㅎㅎ 이거 정말 물건입니다.
저 우드 정말 못 치는데 이건 머 유틸급입니다.. 유틸만큼 잘 맞습니다. 물론 연습장에서 잘 맞기는 했지만 필드에서도 맞을까 반신반의 했는데...ㅎ
물론 헤드가 크니까 러프나 라이 안좋은 곳에서는 우드 안 꺼내는게 맞습니다..
암튼 드라이버 안 죽으니 멘탈 가출 없어 좋고...
우드샷 고작 두번이지만 손맛이 너무 좋았구요..
아쉬운건 역시 숏게임인데 짧은 웻지샷과 퍼팅이....ㅜㅜ
암튼 핑 덕에 즐거웠고 5월말 예정된 다음 라운딩이 무척 기다려 지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이제 곧 골프가 넘 쉬워져서

일본 단조채의 손맛으로 세트를 늘려나가실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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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제 지인분들은 자라나는 새싹은 일단 밟고 보는 분들이라 그런지 100개 깨기 쉽지 않다고 저주(?)를 퍼붓고 계십니다.
그나저나 시작을 포틴으로 해서 그런지 실력에 비해 손맛만 고급화 되는게 아닌지 걱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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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는 딱 1번 이라도? 2백정도 날라가주면 정말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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