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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호단양에서 전반에 퍼팅이 완전 맛이가서,
1.5-2m 짧은 퍼트 다 놓치고, 4펏 한번 3펏 세번하고 이놈의 퍼터 돌아가서 바꿔야지 하다가,
생각해보니 퍼터 어드레스시 손목 각이 평소와 다르게 잡고있는 것을 전반 막판 깨닫고는,
후반 9홀동안 12펏으로 끝냈습니다(컨시드 세번 포함).
숏펏이 다 들어가주고, 롱펏도 한개 꽂히니 미친듯이 잘 되더라고요.
사실 진짜 잘된건 어프로치였는데, 30미터 안쪽에서는 2-3미터 안에 거의 붙여서,
두개는 핀옆 50센치정도 붙여 컨시드도 받고, 나머지도 어프로치한건 거의 원펏으로 끝냈죠.
그런데 제목이나 내용 보신분들은 눈치 채셨겠지만, 어프로치랑 퍼터가 기가 막힐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후반전에 GIR 이 0이네요 ㅋㅋㅋ
롱아이언 한번에 다 미들아이언 이하를 잡았는데,
너무 임팩트가 좋아서 길고, 뒷땅나서 짧고, 땡겨서 왼쪽으로 감기고, 열려서 오른쪽으로 휘고...
아이언이 맛이가서 난을 치니 퍼트수 12에도 타수는 45타가 나오네요.
오히려 퍼터 21개한 전반보다, 롱게임 숫자는 더 많은...
언제쯤이면 골고루 잘하는 날이 올까요?
딱 한번만이라도 다 잘되는 날을 경험해봤음 소원이 없겠네요 ㅠㅜ
1.5-2m 짧은 퍼트 다 놓치고, 4펏 한번 3펏 세번하고 이놈의 퍼터 돌아가서 바꿔야지 하다가,
생각해보니 퍼터 어드레스시 손목 각이 평소와 다르게 잡고있는 것을 전반 막판 깨닫고는,
후반 9홀동안 12펏으로 끝냈습니다(컨시드 세번 포함).
숏펏이 다 들어가주고, 롱펏도 한개 꽂히니 미친듯이 잘 되더라고요.
사실 진짜 잘된건 어프로치였는데, 30미터 안쪽에서는 2-3미터 안에 거의 붙여서,
두개는 핀옆 50센치정도 붙여 컨시드도 받고, 나머지도 어프로치한건 거의 원펏으로 끝냈죠.
그런데 제목이나 내용 보신분들은 눈치 채셨겠지만, 어프로치랑 퍼터가 기가 막힐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후반전에 GIR 이 0이네요 ㅋㅋㅋ
롱아이언 한번에 다 미들아이언 이하를 잡았는데,
너무 임팩트가 좋아서 길고, 뒷땅나서 짧고, 땡겨서 왼쪽으로 감기고, 열려서 오른쪽으로 휘고...
아이언이 맛이가서 난을 치니 퍼트수 12에도 타수는 45타가 나오네요.
오히려 퍼터 21개한 전반보다, 롱게임 숫자는 더 많은...
언제쯤이면 골고루 잘하는 날이 올까요?
딱 한번만이라도 다 잘되는 날을 경험해봤음 소원이 없겠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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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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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그렇게 매정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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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언제쯤 만나뵐 수 있을런지... ㅠ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