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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중에 오랜만에 필드를 나갔습니다. 나름 연습을 해온터라...이번에는 좀 잘되지 않겠나? 라는 거만한 생각을 가지고 갔었죠. ㅎㅎㅎ
초반 샷. 정말 일내는 줄 알았다는 느낌은 고대로 어이없는 샷으로 이어졌고. 조인으로 오신분들 민망하게(첨 뵙는데)...철푸덕도 엄청 해댔습니다.
대략적인 문제점은 1) 하체 무너짐 2) 공과 거리가 멈 3) 안되고 난 다음에 멘탈
반성의 의미로 오전부터 달려가서 연습하고 왔네요. 먼저 드라이버 15개를 쳤고 필드 처럼 빈스윙 + 에이밍 + 바로 스윙 순으로 쳤습니다.
일단 필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과 거리를 점검, 하체+코어 힘주는 루틴을 넣었네요.
그리고 나서
드라이버 -> 유틸 -> 5번 -> 7번 -> 54도 순으로 타격 후 통계를 내보니...
대략 60%선에서 똑바로 가네요.
대략 필드에 대한 기대치는 저의 경우 60% 수준이 맞아 보입니다. ㅎ
멘탈이 점점 강화되는 느낌입니다. 뭐 60%샷인데...해봐야 절반의 성공이니, 실패해도 그러려니;;;;
골프가 분명한건 뇌로 의식해서 쳐야 되는 운동이 분명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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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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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가 약간 낮게 맞는경향의 샷이 나오시는편 이네요 정타율이 상당히 좋으신듯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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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낮게 맞는 편인가요? 좀 궁금한것들이 있기는 한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