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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후배가 주재하고 있는 두바이에 잠시 들렀습니다. 이틀간의 짧은 일정이라 뭘 할까 고민하다가....
유러피안이 열렸던 주메이라 골프 이스테이트를 방문해서 라운딩을 했네요.
벙커 정말 많고 깊습니다. 빠지면 나오기 힘들 정도의 벙커가 여기저기 곳곳에 보이구요.
보통 1개홀에 보이는 벙커만 7개 정도 되었네요.
챔피언티는 너무 멀어서 시그니처 티에서 쳐서 그래도 6500야드 정도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네요.
다행히 시그니처 였지만 100개는 넘지 않은 96개로 24개 오버했네요...
유러피안이 열렸던 주메이라 골프 이스테이트를 방문해서 라운딩을 했네요.
벙커 정말 많고 깊습니다. 빠지면 나오기 힘들 정도의 벙커가 여기저기 곳곳에 보이구요.
보통 1개홀에 보이는 벙커만 7개 정도 되었네요.
챔피언티는 너무 멀어서 시그니처 티에서 쳐서 그래도 6500야드 정도에서 마무리 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네요.
다행히 시그니처 였지만 100개는 넘지 않은 96개로 24개 오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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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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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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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름이라 특가행사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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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서 여름에 골프 치는 사람은 한국인밖에 없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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