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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볼이 그전 필드에서도 5홀정도 계속치던 볼이라 그냥 봐도 좀 마모된게 보이더라고요
계속쳐야하나 하다가 좀 조질수있는 홀에서 좀 휘두르니 옆홀로 나가서, 잘가하면서 보내줬습니다
원래 원볼플레이를 하면 좋겠지만 마모도 고려해야하기에 어떻게들 하시는지요? 보통 몇홀치면 교체해서 새볼로 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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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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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18홀기준으로 바꿔가면서 보통 세개정도로 치지않나요? 그래서 골프공이 3개가 1set로 포장되어있다는 이야기도 들어봤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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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볼플레이...크...간지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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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라운드정도 원볼플레이를 한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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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하긴 하던건데...3홀 정도만 지나도 공이 까지는데;;;; 새볼 쓰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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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 기준으로 장갑은 3홀 당 교체(여름 기준), 볼은 도로나 러프 또는 벙커를 들어가면 다음 홀에서 교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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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장갑.두켤레 번갈아 착용하는거 좋겠네요..여름이 다가오니 땀이 더 묻으니까 더 말려줄 시간이 필요하겠네요..바로 담 란딩부터 시도해봐야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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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로님 의견이 도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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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해보시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가끔 본인 볼이 낙하한 지점에 동반자의 퍼팅라인이 걸릴 때가 있습니다. 물론 캐디가 진행을 위해 할 때가 많지만 본인이 하시면 매너 가득한 플레이어가 될 수 있겠죠. 캐디에게 물어보시면 친절히 가르쳐 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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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저도 드라이버가 잘 맞아도 200정도 가다가 다른 로스트볼로 바꾸고 230나간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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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아서 고체를 고민하기 전에 볼이 항상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어서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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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볼을 쓰면 잘 안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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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필드에서 캐디가 준 막공이 이리도 안 죽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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