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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고쳐야 하는거라지만... ㅎㅎ;
저는 그립이 입문단계부터 보자면
오버래핑->친구가 이렇게 하는거야 해서
중간에 잠시 베이스볼그립->오우 이거슨 신세계!
인터라킹->필핀 전지훈련 갔을때 스승님이
넌 손가락도짧고, 손볼도 얕고, 천상 여자손이니 인터라킹을 하여라.
새끼손가락 부러질것 같은 통증을 참고 인터라킹 장착.
하지만 오른손 234번 손가락이 계속 풀어지는건... 해결하지 못한 상태.
그러다가 최근에 연습하면서 다시 베이스볼그립을 잡아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베이스볼 그립이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주변에서는 다 만류합니다.
지금 티칭해주시는 분께서도...
왠만해서는 제가 "이렇게? 저렇게?"질문하는 것도 다 받아주시는데 그립은...
강하게 까지는 아니지만 만류를 하시네요...
인터넷에서 골프그립별 장단점은 수도없이 찾아봤는데, 혹 제가 놓치고 있는 실제 경험해보신 분들의 단점 내지는 후기가 궁금합니다.
제가 베이스볼 그립을 잡고 이전에 비해 좋아진 점은
1. 오른손 힘빠짐
2. 심리적 안정감
3. 그로 인한 방향성 좋아짐
4. 비거리 증가
5. 그립 이탈 감소->스윙 후 그립이탈
이중에 1, 3번은 양손의 일체감 부재로 베이스볼 그립의 "단점"으로 많이 언급되는 사항인데,
저는 오히려 이게 더 좋아졌습니다.
물론... 근본적으로는 지금도 스윙을 계속 잡아가는 과정이기에 1,3번이 그립을 바꿈으로 인한 효과인지는 정확히 확인 불가하죠.
다만 2번 심리적 안정감으로 인해서 1,3번이 어느정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추측은 해봅니다.
그리고 그립을 위와같은 3가지 외에
팜그립, 핑거그립으로도 구분하던데,
보통 대부분이 팜그립을 잡으시더라구요.
저는 왼손은 팜그립인데, 오른손은 베이스볼 잡으면서 핑거그립이 되었습니다. 아직 손에 익지않아서...손가락은 좀 아프긴한데 이게 제일 편안하더라구요.
베이스볼 그립 제가 놓치고 있는게 있다면
가르침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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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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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그리 고민하시는지..전 4년전 골프 시작할때부터 티칭프로가 야구를 오래해서 일반그립이 많이 어색하디니까 걍 야구그립 잡듯이 하세요 해서 지금껏 잘 하고 있습니다.손가락 한마디 더 잡는다고 방향,탄도,거리 일관성에 단점 생긴다고 보지않습니다.편안하게 잡으시고 휘드르세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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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헛 골프가 이것저것 고민하는 재미도 있는 운동 아니겠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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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빠67256791님의 댓글 서연아빠67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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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랑 완전 같으십니다 ㅎㅎㅎ 고민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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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고민...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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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선수 육성하는거 아니라면, 그냥 지금 편하신대로 하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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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웃!! 잘 참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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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그립 핑거그립은 왼손의 미세한 변형 따질 때 쓰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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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저도 벤호건 책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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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그립에서 손가락을 펴서 가지런히 놓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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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으로 어렵다 부분에 대해 많이 공감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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