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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볼에 대한 생각 (니트로 등등)
일반 |
두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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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0 10:38:39 조회: 3,584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29 ]

본문

개인적인 의견이예요.

 

 

니트로볼 엄청 다수와 직구된 볼은 이제 거의 다 종류별로 사용해본거 같아요.

 

 

그런데...싸다는것만으로 니트로볼을 구매하시는 특히 입문분들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로스트볼 사용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일단 타감이라는게 거의 없습니다. 좋은 2피스나  일반적인 3피스에서 정타가 맞을때 느껴지는 쫀쫀한? 페이스에 뭔가 감기는?

 

뭐 그런 감이 없이 그냥 맞으면 탱~ 하고 날아갑니다. 따~악 이 아니고 탱~

 

연습장에서 연습용으로 막 굴러다니는 볼중에서 쓸만한 볼 주워다놓고 이리저리 쳐보면 더 확연히 느껴집니다.

 

버려야할 타이틀리스트 시릭슨 캐럴웨이볼보다 확실히 타감이라는 측면에서 훨 못합니다.

 

 

물론 로스트볼 값으로 새 칼라볼을!!! 이라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유용하지만

 

입문이셔서 한번 가시면 공 10개 이상씩 사용하시는분들은 굳이 이 볼을 쓰시지 말고 로스트볼 쓰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80타대분들은 쓰시라고 드려도 안치실 공산도 꽤 큰 볼이고

 

90타대분들도 예민하신분들은 밋밋하다 날린다 라는 느낌을 확 받으실거예요.

 

 

다만 저처럼 타감은 알겠어도 볼이 영향을 얼마나 미치겠냐 날리는건 내가 잘못 친 탓이고

 

비루한 몸이 문제지 라고 생각을 하시면 나쁘지 않은 볼이 될거 같습니다 ^^

 

 

정리하자면 / 직구가 익숙하고 볼에 민감하지 않다면 쏘쏘 하지만 굳이 엄청 공을 들여서 찾는건 비추...

                 500원대 시릭슨볼이나 캘러웨이볼이 훨 가성비는 좋다고 판단됨...

 

근데 전 계속 쓸거임........입니다 ^^

 

 

 

한번더 이야기하자면 직구 해주시는분들께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입문 하시는분들이 굳이 싸다고 찾을만한 메리트는 없다는게

 

요점입니다.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볼도 써보면서 본인한테 맞는거로 찾아 갈거라 생각하기에 일단 요번 제품 써보고 계속 쓸지 결정할려구요 ^^
락바텀 아침부터 모니터링 하고있는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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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맞는듯요. 이공 저공 써봐야 아 이공이 좋구나 라는건 알수 있겠어요. 끄덕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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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멋쟁이 두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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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털썩..................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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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문에 일부러 빼놓기는 했는데 직구공중 ddh 레이디는 나쁘지 않은듯해요. 확실히 메이커볼이라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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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 자체가 워낙 말랑하게 만들어서 레이디도 그런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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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로 85타 쳤어요~ 아주 좋은 공이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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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iece (해외직구 저가볼 vs. 캘러웨이 Chrome Soft, Titlest DT Solo 등)
3 piece (Srixon, Bridgestone 등)
4 piece (Volvik vs. Titleist Pro V1X) 차이는 어떤 샷에서 쳐봐야 제대로 감을 느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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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프로님이 연습장에서 자기볼 다 깨내놓고 굴러다니는볼 중에서 타이틀 시릭슨 류로 골라서 올려주고 제가 가진 니트로 꺼내서 70~80정도 힘으로만 정타를 맞춰서 몇번 쳐보니 타감이 다르다는게 확연히 구별이 되었습니다. 라운딩에서는 컨디션 괜찮은날에는 페이스가 볼을 때리는순간 아 이공은 잘 맞았다..또는 밀렸다 또는 감겼다가 느껴지는날에...니트로는 확실히 한번 휘면 더 많이 감기고 더 많이 슬라이스가 나는듯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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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드라이버가 좀 오락가락해서 드라이버로는 좀 구별이 어렵고 우드가 좀 정타율이 높아서 우드로 보통 타감을 보는데 타이틀리스트 프로v1이 괜히 비싼게 아니구나는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b330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고 프로한테 저한테 잘 맞을거라고 추천받는 z-star도 그렇고... 좋은볼은 좋은볼 값을 하는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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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치면 타감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스크린에 가셔서 본인공 올려놓고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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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마존에서 구입한 윌슨공 딱 한번 쳐보고 다 팔아버린 기억이 나네요
타감은 엄청 딱딱하고 거리는 짧았었습니다... 스폰지밥 공이 아마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서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윌슨공이랑 캘러웨이공을 같이 바닥에 튕기면 윌슨공이 확실히 탄성이 떨어지더라구요..
반면 스릭슨 AD333은 거리도 괜찮고 타감이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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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죠..꽉 눌러보면 확실히 딱딱합니다. 그냥 돌덩이같이...겉포면이 무른 느낌이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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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Wilson Titinium 공 샀다가 그냥 대충 쓰고 버렸어요.
타감도 딱딱하고 공 거리도 안나고, 무엇보다 공이 그린에 잘 안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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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티타늄은 제가 왕초보 시절에 몇 박스 사서 많이 뿌리고 다녔습니다.
일단 가격이 9.99불에 18개라 좋았어요.
타감은 말씀하신대로 딱딱한데 뭐 그때야 아예 개념이 없었구요.
근데 비거리는 지금 쓰는 V1X나 텔메 TP와 비교해봐도 비슷하게 나가던데요.

But 지금은 안삽니다. 요즘은 공도 별로 안잃어버리는데다가 일단 좋은 볼 맛을 들여놓여 놓으니 못쓰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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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었던 내용이였는데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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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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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금 직구 결제하고 왔는데....
이 글을 보니 취소해야하나 망설여지네요....ㅋㅋ

그래도 첫 직구이니 만큼 일단 받아서 써보고 결정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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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예요.보로꼬님 말씀처럼 많은 공을 쳐보셔야 후회가 없으실거예요. 그리고 제가 드리는말씀은 진짜 별로예요 쓰지 마세요 보다는 다른분들이 많이 쓰시니 억지로라도 구해서 써보시려고 하시는분들 또는 아직 100타 훌쩍 넘어가시는분들이 골포에서 많이 사용하니 좋은공인가보다 라고 생각하시고 구매하실까바 미리 드리는 말씀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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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는 중고제품을 그닥 선호하지 않다보니 그냥 차라리 락바텀 싸구려공이 더 낫더라구요 ㅎㅎ
내 생에 첫 홀인원이나 이글 알바트로스를 할때 그 공이 로스트볼이면 소장할 기분이 별로 안날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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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로스트볼 값에 새볼 그것도 칼라볼!!! 이건 확실히 엄청난 메리트!!!!! ^^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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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써본 느낌도 비슷합니다. 니트로 볼은 타감이나 비거리가 별로였고 불렛 골프볼이 가격대비 뛰어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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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긴한데 딱 그 가격의 공이라는 생각입니다. 국내에서 1000원에 판다면 아무도 안사고 캘러웨이 디아볼로나 던롭 ddh 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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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름 볼에 민감한 편인가 봅니다.
니트로는 뭔가 속이 빈 것 같은 느낌이에요. 볼도 더 가벼운 듯 하고 타감도 너무 가볍고;;;
2박스 사놨는데 나중에 처남들 주려고합니다.

저는 타이틀 V1X AAAA grade나 AAAAA grade 사서 쓰는데 이쪽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물론 5A급은 20불대로 가격도 만만치 않지만 상태가 상당히 좋고요.
4A급은 하나에 1불 조금 넘게 줬던거 같은데 절반정도는 상태 꽤 좋고 절반정도는 so so 합니다.
저는 공 받으면 퍼터로 퍼팅해보면서 체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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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퍼터로 쳐보면 또 티 확 나죠. 당일날은 한공으로 쳐야겠다 생각되는게 퍼팅감이 정말 오르락 내리락 될때까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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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상하게 볼빅 공 타격감이 맘에 안드네요...
타이틀리스트 pro v1부터 이런저런 메이커의 공을 저가의 2피스부터 비싼 4피스까지 골고루 다 사용해봤는데...
유독 볼빅공 타격감이 맘에 안들어요...
다른 공들에 비해서 타격시 손에 전해지는 무게감이 엄청 무겁게 느껴집니다...마치 탄력이 없는 돌멩이를 후드려팬 느낌이라고 할까요??
타이틀 프로브이 원이 역시나 타격감도 좋고 컨트롤도 잘되는듯하고....
가성비 최고는 작년에 싸게 풀렸을때 몇박스 쟁여놓은 브리지스톤의 E6 볼인듯 합니다
타감도 좋고 직진성도 좋은 볼이네요

선물받은 프로브이원은 아까워서 모셔놓고....
E6볼을 주로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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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좀 싼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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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저랑 얘기했던 내용이라 극히 공감갑니다.

당시 제 결론은 V1만큼은 돈값하더라였었지요~~~

확실히 퍼팅할때 그 쫀득함은 V1이 최고인듯요.

안정적인 80타대로 들어가면 전 V1만 쓸듯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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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정적인 90초중반만 되도 V1이나 B330이나 Z-STAR 쓸래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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