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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고 겸 시타기(TS2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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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헛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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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28 08:29:56 조회: 2,66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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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피팅데이 갔다온뒤 구매욕구가
생겼던 TS2 드라이버 결국 질렀습니다...
이게 마케팅의 힘인건가요... 스피더519 s플렉스
새거같은 중고 구매하고 피팅할때 추천받은
샤프트인 투어ad di5s도 때마침 저렴한 중고
매물이 보여서 업어왔습니다 화요일에 구매하고
묵혀두다가 오늘아침에 인도어에서 개시했습니다

근데 어렵네요... 그리고거리가 기존에 쓰던 g400
max보단 확실히 덜나가는것같습니다 g400 max는
어찌저찌하다가 스팟에만 맞으면 대충 똑바로
가는 느낌이었는데 이건 궤도 잘 유지하면서
타이밍맞게 정확하게 때려야 g400 max 대충
맞은것보다 한 20미터 덜나가는 느낌입니다;;
가끔 g400 max가 재미없어서 싫다는 분들이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물론 전 재미없지않아요^^)

다만 타감은 g400 max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원래 제가 타감에 신경을 안쓰는편인데 이게 치다가
g400 쳐보니까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긴 합니다
제가 표현력이 떨어져서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는데
혹시 예전에 카운터스트라이크라는 fps게임
해보신분 계시면 g400은 AK소총 쏘는 느낌이고
TS2는 소음기달린 M4소총 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타감때문에 TS2도 한번 적응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번외로 타점마커 궁금해서 한번 구매하서 써봤는데
편리하고 좋더군요 그런데 장당 300원이라 앞으로
그냥 영수증 쓸까 합니다ㅎㅎ

역시 타이틀간지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주말에 컨디션좋을때 또 한번 두들겨패봐야겠어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요즘 나오는 클럽은 관용성이 왠만큼 좋을텐데 g400 max와는 차이가 많은가 보죠.
타이틀간지가 많이 사라졌지만 포기하긴 아까운 그런게 있네요. 910D 드라이버 못 버리겠네요.

    1 0

저랑은 궁합이 안맞는걸수도있구요ㅎㅎ
피팅때는 괜찮게 맞았었어서 컨디션좋을때
더 쳐보려고합니다 그저께 급성발열로
응급실갔다왔더니 컨디션이 영 별로라
오늘은 g400 max도 평소보단 안맞더라구요
근런데 g400 max가 더 쉽긴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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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랑 m4로 말씀하시니 느낌이 팍 오네요 ㅋㅋ
그래도 저는 간지의ak를 썼습니다
막 난사하다가 헤드샷 팍 나올때의 쾌감이 좋았어요 ㅎㅎ

    0 0

글쎄요. 야생마같은 AK를 정복하는 맛에 쓰는 사람도 꽤 있지요. ㅋㅋㅋ
며칠 전에 TS2 시타해보고 왔는데 이미 lst의 오픈 페이스에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너무 닫혀보여서 제 스윙이 안나오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디자인은 마음에 쏙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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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존 910 D3(BB-6X) 쓰다가 TS2(DI-6x) 로 바꿨는데 편하긴 하네요 확실히 탄도는 DI가 더 낮습니다. 그래서 더 적게 가는 것처럼 느끼실 수도 있어요. 타구음은 둘이 거의 유사합니다. 깡깡대는 에픽서브제로 적응못하고 1주일만에 내쳤는데 타이틀은 제가 선호하는 타구음이라 좋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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