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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이키 프로 콤보 > 코브라 F6 잠깐 > 스크래치 SB-1 > 혼마 737VN 썻었습니다.
737VN과 비교해보면 타감 정타시 느낌은 음....
737이 딱 이라면 벤호건은 닥 정도네요.
부드럽긴 하지만 엄청 뛰어나다 그런느낌은 아직 안드네요.
그래도 10년도 더된 클럽이고 가격생각했을때 737을 방출하기로 결정하고
이베이에서 벤호건 ft worth 15을 질렀습니다.ㅋㅋㅋ
블레이드 샤프트가 s300인데 모두스 120s 쓰다가 쓰니 힘들긴 하네요.
특히 4번 아이언이 7373은 하나~둘~셋 느낌이였는데
오랜만에 s300쓰니 하나!둘! 빠른 템포를 해야 좀 맞네요.
결론적으로 가격대비 훌륭합니다.(물론 어렵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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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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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호건 99블레이드 꼭 쳐보시길요. 찹살떡입니다. . 쩍쩍 달라붙는 손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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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99가 최고라고 하던데 구하기가 힘드네요 그건 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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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채는 관상용이라 배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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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돌이로써 이걸로 110타 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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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가 주력인데 벤호건 손 맛 쥑인다는 소리 듣고 궁금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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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저렴해서 괜찮은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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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타감이라는 게 손맛이나 무슨 단조의 뭐시뭐시기한 압축하고 눌러주는 그러한 느낌도 아니고 사실 거의 귀로 느끼는 귀감 혹은 귀맛입니다. 타감이 좋아서 머슬 쓴다 = 소리가 좋아서 머슬 쓴다 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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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결국 ft worth 지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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