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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개 정도 치는데요. (일파만파 포함)
오늘 임원들이 나가서 완전 드라이브에서
공포감이 왔습니다.
두개 빼고 대부분 쪼루나거나 OB나고 해저드 ㅠㅜ
해저드나 OB난거 겨우겨우 설거지해서 보기나 떠블로
매홀에 막는다고 정신없었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벙커는 요리조리 피한..)
인도어에서 나름 잘 연습하고 갔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민망하기도 하구요
너무 실망스러워서 스크린 가서 치고
인도어가서 치면 또 반대로 8개는 제대로 잘나가고
2개 정도 잘못맞네요. (스크린 80대 초반)
먼가 어드레스도 잘못된것같고 필드가면 넘 달라서
연습해도 드라이브가 잘 안됩니당 ㅜㅜ
아 역쉬 필드 자주 나갈수 밖에 없을까요...
와이프 눈치와 금전적 여유로 한달에 한번 정도
나갈수 있네요. 위로의 말씀이라도 부탁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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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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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군요. 인도어나 스크린에서는 이상없는데 (가끔 쪼루 나기도 하지만) 필드만 나가면 챙피해 죽겠습니다. 위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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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됩니당. 감사합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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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시네요. 스크린이나 연습장가면 진짜 맹타를 휘두르는데 필드만 가면 첫홀 트라우마가...ㅋㅋㅋ 이젠 진짜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아요.. 만성트라우마... 근데 제 생각엔 결국 잔디밥인 것 같습니다...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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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홀 두번째홀 두번 쪼루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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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보기면 버딘데 그정도로 막으시는 실력이면 드라이버 안잡으시는것도 방법입니다 ㅎㅎ 롱아이언이나 우드티샷이면 해결될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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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랑 유틸은 빽에서 뺐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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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서 드라이버 치고 스윙 기억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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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스윙과 필드스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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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이면 7.4주 , 8.1주 요런식으로 붙여서 가는건 어떨까요? 저도 비슷해서.. 몰아서 치는 게 도움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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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몰아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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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드라이버 공포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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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됩니다. 힘내요! 공포감에서 벚어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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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달에 1-2번 나가는 직딩골퍼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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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죽으니까 드라이버 잡고 컨트롤샷하게 되드라구요. 담주 또 임원 라운딩인데... 명심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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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6월 두달동안 필드를 14번 정도 (필드 안가는 날은 매일 연습장) 가고 마지막 14번째 라운딩에선 드라이버가 단 한개도 안죽고 82타까지 쳤습니다. 그리고 2주쉬고 어제 갔다왔는데 드라이버가 14번중에 10번은 OB/해저드 나더라구요. 다만 아이언은 잘 맞았습니다. 꾸준한 연습과 필드를 자주 나가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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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위로됩니다. 엄청고수신데도 계속나가야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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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째 100돌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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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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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darkwind님의 댓글 ghostdar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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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우리가 어렸을때 가장 듣기 싫었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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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은글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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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95개면 굉장히 잘 치는건데요. 본인 핸디를 누군가에게 말 할 때는 일파만파 막파만파 러프지역 빼고치고 벙커지역 빼고치고 멀리건 여러개 받아서 라베한 스코어를 말하는게 아니라 정석대로 친 스코어를 말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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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파만파 포함한 숫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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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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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람이 많다는것이 너무도 큰 위로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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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참 필드에선 언제나 괴로운 클럽이죠. 드라이버 나름 자신도 있고 잘치는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드라이버 14번 중에 한두번은 죽거나 죽을뻔합니다. 드라이버 일관성을 높히려면, 연습할때 잘맞은샷 만큼 잘 맞지않은 샷을 잘 연구해보세요. 잘안맞은 샷의 구질이 나왔을때와 안나왔을때의 차이를 파악하셔야됩니다. (예를들면 그립 세기라든가 백스윙 각도 팔꿈치 접힘 유무등) 그래야 필드에서 이상한구질이나왔을때 대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내가 어드레스 들어간후 지켜야할 포인트를 3가지 정도 정해두세요. 그래야 일관성이 높아지고 잘안맞았을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파악이 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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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야할 포인트 세가지....그리고 오늘 당장 잘 안맞았웅때를 정말 잘 분석해야겠네요. 좋은 말씀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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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나가면 몸도 굳고 스윙도 빨라져서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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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합니다. 제가 그렇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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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기다려야겠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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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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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G400max 입니당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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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캐디 란딩 3번정도하니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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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년반됬을때까지 드라이버만 잡음 멀미했어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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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그랬는데 왜그럴까 고민해보니 차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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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필드에서의 티높이가 연습장에서의 티높이와 다른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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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리 딱 티높이 있는걸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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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레슨받을때 기억한번 떠 올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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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맨 분석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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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에 두려움을 없애는게 잔디밥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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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가능한 PAR6는 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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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말대로 잔디밥이 맞죠. 저나 다른분 필드에서 쪼루나는거 보면 스웡이 급해져서 백스윙후 빨리 휘두르니 헤드가 위에서 놀더라구요. 물론 그렇다고 제가 지적하진 않습니다. 어차피 도움이 안되거든요. 자신감이 제일 중요해 보입니다. 그것도 많이 나가야 생기는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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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급해지니 엉망진창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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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잉 그린에서 때리는 연습을 하시면 공포감 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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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잉그린과 영종도 꼭 기억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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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는 드림골프레인지라고 필드에서 티 꽂고 샷하는 것과 같은 상황을 연출할 수 있는 연습장이 있습니다. 그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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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구력에 타수이시면 지극히 정상입니다. 앞으로 더 험난할 일들이 많이 생길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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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만이 살길이다! 감사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