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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도 웨지와 공 몇개만 챙겨
연습을 했었습니다
40 50 60미터 티샷을 해보고
그린주변에서
굴려도 보고
띄워도 보고
이렇게 해보니
제 나름의 거리감이 생기고
기준이 잡히면서
필드에 나가서도
플레이 하기에 어렵지 않았던것 같아요
(숏게임만요 ^^)
근데 시간이 좀 지나니
그 감이 가물가물해지네요
그린주면 어프로치에서
그린을 넘기거나 터무니없이 짧거나
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처음 레슨해주셨던 선생님이
정규18홀 필드만 계속 나가는것 보다는
파3 인도어 9홀 정규18홀 실내연습장
골고루 돌면 더 많이 늘꺼다 하셨는데
이제야 조금 알겠네요
골포 분들은
파3 자주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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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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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만 있으면 자주 가겠는데 보통 파3들이 멀다보니 잘 안가게 됩니다. 인도어에서 숏게임 연습 비중을 늘리는 것도 아주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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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말씀처럼 저도 사는곳에서 파3가려면 좀 멀어서 정말 마음먹고 가야해요 ㅠ 인도어 1층에서 하는 방법도 있겠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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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송도로 이사가고 싶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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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좋지요 저는 용인에 살고 싶어요 ㅎ 주변에 골프장이 많고 연습장은 어찌나 크고 좋던지..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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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인근 파3 어디 가야하나요? 평일 오전 1인 플레이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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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파3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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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여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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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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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16527283님의 댓글 탱귤1652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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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실제로 눈으로 보면서 치는게 직빵인거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