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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몇일왔다고 그랬던건지..페어웨이와 러프가 구분이 안될정도로 풀이 자라 있더군요.
페어웨이도 항상 공이 반정도는 잠겨 있었습니다.
그린도 안깎아 놓은것 + 습기로 공이 정말 안구르더군요.
암튼 여차저차해서 쓰리펏을 전반에 5개나 하는 바람에.. 46개치고...후반에 좀 적응이 되었는데 43개 쳐서 8자는 겨우 봤네요.
참..그리고 야간이 엄청 밝다고 했는데... 그림자 지는 부분도 있더군요. 오히려 골드cc가 더 나은거 같기도 했슴니다.
근데..어제 캐디는 16년 골프인생에 최악이였습니다. 왠만하면 캐디평가 잘 주는 편인데..어젠 불만족에 카드까지 써서 집어넣고 나왔습니다.
"잘 안움직임" 이라고 씀.
ㄱ ㅅ ㅇ 캐디는 절대 피하세요.
40대이시고... 정말 하나도 움직일려고 안하더군요. 카트만 몰고 다닌다 보면 됩니다.
앞으로 40대 캐디는 시작도 하지말고 그냥 교체 요청할까봐요. 어쩜 그렇게 안움직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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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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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안움직이는 캐디라니... 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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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은 삼송이 관리하는 곳이라 이런일 없습니다. 낼모레 즐란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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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캐디 만나면 아주 환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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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시간만에 18홀 쳤습니다. 소몰이도 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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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캐디도 아닌데 안움직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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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 죽는줄 알았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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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윈체스터 5시 넘어서 티업이었는데 캐디 무척 좋았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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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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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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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공 빠르기를 물어봐도 잘 안굴러요만 이야기해주고... more info.가 필요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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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16527283님의 댓글 탱귤1652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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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진짜 짜증나죠. 카트옆에만 딱 붙어있고 나도 힘들다 티 팍팍내는.. 힘드셨겠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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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피를 오히려 받아왔어야 했는데..... 13이라니...13이라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