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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토요일 오후에 함께 했던 캐디는 여자분이었는데
목소리도 쾌활 하시고 일단 티박스 세컨샷 공략지점 아주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
보통 캐디분들 어디봐요 물어봐야 그제서야 아 어디 보세요 하는데
이 분은 드라이버 공략지점, 세컨샷 공략지점, 그린공략 지점 아주 잘 설명해주셨어요.
거리는 뭐 거의 레이져 수준.
그린은 백돌이 한명 말고는 각자봐서 버디해도 팁은 안드리고
커피값을 드리긴했지만.
원볼 플레이 했기 때문에 공 수색은 없어서 공 잘 찾아주시는지는 모르겠고
덕분에 라베 가능했네요.
와. 일요일 오후에 캐디분은 남자였는데
러프에 떨어진 공을 못 찾아 줌.
덕분에 2019년형 타이틀 프로V1 다섯개를 잃어버렸네요.
그나마 두 슬립 다 잃어버릴 뻔 한거 하나는 제가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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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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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성 푸른솔은 한번씩 가는데 갈때마다 캐디님들이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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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베와 로우타수 글이 점점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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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캐디님들 공 찾아보려는 성의도 없이 그냥 눈으로 보곤 다시 치세요 또는 해저드 티로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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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님들도 예약 제도 필요합니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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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 지정되는 골프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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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금.내도 지정가능한 곳으로 다니고 싶네요. 적극적으로 알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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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클럽모우에서 정말 완벽한 캐디님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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